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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학이 경제학의 시녀인 이유 상세페이지

한국 과학이 경제학의 시녀인 이유

화학자가 본 세상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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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0.0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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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5만 자
  • 4.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330153
UCI
-
한국 과학이 경제학의 시녀인 이유

작품 정보

“한국에서 과학자들은 왜 과학을 할까?”
“한국은 기술 정책만 있을 뿐 제대로 된 과학 정책이 없다.”

경제 발전과 과학 발전은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경제 성장의 중요한 원동력이 되며, 경제적 지원은 과학 연구 및 기술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이러한 상호작용은 사회 전체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30년 이상 화학을 공부하고 연구해 온 저자가 화학자로서 아래의 질문들에 관해 그리고 ‘한국에서 과학을 한다는 것의 의미’에 관해 오랜 사색을 통해 얻은 경험과 분석의 결과를 담은 저자의 세 번째 책 『한국 과학이 경제학의 시녀인 이유』를 출간했다.

- 왜 과학기술의 경제적 가치만 헌법 조항에 강조된 것일까?
- 과학(기술)과 경제학,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전과 자본주의의 발전은 과연 어떤 관련성을 가질까? 과학(기술)을 경제 관련 테두리에 가둬놓는 당위성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 과학(기술)의 역할을 경제 발전의 도구로 국한시킬 수 있다는 관점의 근거는 무엇일까?
- 과학(기술)과 경제학이 깊은 관계에 있다고 한다면, 한국의 과학기술이 한국의 경제에 종속되어 있으며, 한국에서는 과학이 경제학의 시녀라고 할 수 있을까?
- 기후 위기나 환경 문제는 결국 경제 문제라고 하는데, 과학(기술)에 어떤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까?
- 자본주의라는 제도 하에서 과학(기술)자들이 과학(기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여러 학문 분야를 두루 아우르면서도, 과학적 사실과 이야기가 풍부해서 독자들에게는 ‘한국에서 과학을 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정책 입안자들에게는 한국에서 과학을 이끌어나가는 데 필요한 수단을 점검하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국에서 과학을 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화학자의 고민과 사색의 내용을 이해하고, 나아가 경제와 과학에 대한 통찰력과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 교수. 199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에서 이학학사, 1996년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석사, 2001년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압타머, RNA 간섭, 유전자 가위, 진단 또는 치료를 위한 핵산 기반 나노 의약품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해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관련 특허들을 국내 또는 미국에 등록한 생유기화학과 핵산생화학 분야 전문가다.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강의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희대학교 교양필수 과목인 ‘빅뱅에서 문명까지’의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과학 교양교육을 위한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고 있고,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중핵교과 프로그램 디렉터로 재직하는 등 과학 교육과 대중화에도 관심이 많다. SBS TV 〈모닝와이드 3부〉,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등 다양한 방송 매체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화학을 통해 바라본 세상』, 『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 『빅뱅에서 인간까지(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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