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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그릇 상세페이지
  •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신그릇

  • 관심 362
  • 강하 저자
총 60화
혜택
이벤트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혜택 기간 : 9.12(토) 00:00 ~ 9.14(월)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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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562-20260908174.0001
  • 0 0원

  • 신그릇 60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신그릇 59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신그릇 58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신그릇 57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신그릇 56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신그릇 55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신그릇 54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신그릇 53화
    • 등록일 2026.09.1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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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오컬트 #운명적사랑 #연예계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절륜남 #동정남 #동정녀 #순정녀
*남자주인공: 이차무(32세), 대대로 큰 신을 모시는 세습무 집안의 독자. 어린 나이에 조부와 부친을 모두 잃은 후 자신의 대에서, 집안의 문을 닫게 할 생각으로 사람과 인연을 맺지 않고 살아왔다. 그러던 중 모종의 사건으로 유영을 만나게 된다. 유영으로 인해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감정의 파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중이다.
*여자주인공: 유영(28세), 태어날 때부터 귀문이 열린 채 태어났다. 열다섯, 어떠한 사건으로 깨진 그릇이 되어 온갖 영가들에게 몸을 빼앗기며 살았다. 1군 아이돌을 지나, 국민 배우가 되었지만 스캔들 메이커가 되었고 하루의 절반은 빙의 상태로 지낸다. 자신의 상태를 처음으로 알아봐 준 차무가 목숨줄처럼 느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고난을 이겨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지금, 나한테 네 약점 알려 준 거야.”
신그릇

작품 소개

신을 받으라 강요하는 집안의 운명을 거부하고, 죽는 날 제 손으로 그릇을 깨 버리겠다 다짐한 무당, 이차무.

그런 그의 앞에, 걸핏하면 정체 모를 것들에게 몸을 빼앗겨 매번 억울한 스캔들만 떠안는 배우, 유영이 나타난다.

“그쪽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죠.”

한 번은 매몰차게 돌려보냈던 차무였지만, 유영의 뺨에 남은 멍 자국을 본 순간 마음을 고쳐먹는다.

“내가 어디까지 도와줄 수 있을진 나도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쓸데없는 것들이 그쪽 몸을 차지하게는 두지 않을 겁니다.”

로드 매니저를 자처하며 유영의 곁을 지키는 차무. 그러나 이건 유영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그녀의 몸을 노리는 잡귀들이 죄를 짓는 꼴을 볼 수 없어서일 뿐이라고, 그는 몇 번이나 스스로에게 되뇐다.

그렇게 시작된 동거.

잠결에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는 유영을 내려다보며, 차무는 늘 건조하기만 하던 제 눈에 처음 보는 낯선 감정이 깃드는 걸 느낀다. 질투였다.

애써 아니라고 부정해 봐도 소용없었다. 유영을 괴롭히던 이들 앞에서 차무는 이미 선을 넘고 있었다.

“웃지 마. 저것들한테 살이라도 날리고 싶어지니까.”

말로는 아니라면서, 행동은 이미 유영의 모든 순간을 독점하려는 남자.

“그건 나지만, 또 내가 아니잖아요. 자기가 나 아닌 나를 빤히 바라보면, 화날 것 같아요.”
“질투 나?”
“응, 질투.”

서로의 질투를 인정해 버린 순간, 마지막까지 지키려 했던 선마저 무너지기 시작한다.

평생 무언가를 원해 본 적도, 가져 본 적도 없던 남자는 이제 태어나 처음으로 무언가에 욕심을 낸다.

사랑을 믿지 않던 신그릇이, 사랑에 빠져 신을 받았던 조상들과 똑같은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이다.

“나 좋아요?”
“고백이야. 너 좋아. 네가 좋다, 유영아.”

평생 빈 그릇으로 남겠다던 남자가, 결국 손에 쥔 걸 놓지 않겠다 결심한 순간.
그는 운명을 피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강하
autumn12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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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5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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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wat***
    2026.09.14
  •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요.

    qwe***
    2026.09.14
  • 넘 재밌이요 기대할게용

    pet***
    2026.09.14
  • 재밌는데서 끊겼네.. 어떻게 기다림

    ari***
    2026.09.14
  • 설정의 재미는 충분한데 문장이 그리 능숙하지 않아서 아쉽다.

    yot***
    2026.09.14
  • 오컬트 좋아하는데다가 소재도 신기해서 재밌어요 ㅠㅠㅠㅠㅠ 여주가 안타까움 그래도 남주 만나서 다행이에요 게다가 남주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좋음

    mib***
    2026.09.14
  • 신선한 소재여서 재밌어요

    ads***
    2026.09.14
  • 소재가 신선해요 잘읽고있어요^^

    bir***
    2026.09.14
  • 와 ㅋㅋㅋ 진짜 신박한 설정이에요 ㅋ 강하 작가님 소설은 처음 뵀는데 글빨이 장난 아니심... 술술 넘어가욬ㅋㅋ 유영이 캐릭터도 좋지만 차무가 진짜 진국입니다ㅠㅠ 넘넘 멋있음!!

    mer***
    2026.09.14
  • 오컬트물 좋아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요

    jan***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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