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몽골·중앙아시아 유네스코 유산 UNESCO Heritage of Mongolia and Central Asia 상세페이지
  • 여행해외여행

몽골·중앙아시아 유네스코 유산 UNESCO Heritage of Mongolia and Central Asia

한국어·영어·이미지로 배우고 세계에 설명하는 몽골과 중앙아시아의 문화유산 Discover and Share the Cultural Heritage of Mongolia and Central Asia through Korean, E

  • 관심 0
  • 김익순 저자
대여
권당 30일
9,9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0원
판매가
10%↓
13,500원
대여소장
출간 정보
  • 2026.09.2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PDF
  • 658 쪽
  • 449.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956076
UCI
-
몽골·중앙아시아 유네스코 유산 UNESCO Heritage of Mongolia and Central Asia

작품 정보

광대한 몽골 초원에서 천산과 파미르의 설산까지, 사마르칸트와 부하라의 푸른 돔에서 고대 메르브와 실크로드의 사막도시까지. 『몽골·중앙아시아 유네스코 유산』은 유라시아의 중심을 이루어 온 몽골·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의 문화와 자연, 사람들의 기억을 UNESCO 유산을 통해 만나는 책입니다.

이 지역을 단순히 ‘실크로드가 지나간 곳’이나 ‘유목민의 초원’으로만 바라보면 중앙아시아가 지닌 풍부한 역사와 문화의 상당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이곳에서는 수천 년 동안 유목민과 정주민, 상인과 장인, 종교인과 학자들이 이동하고 만나며 도시와 제국, 음악과 의례, 기술과 기록을 만들어 왔습니다.

책은 세계유산 28개, 인류무형문화유산 65개, 세계기록유산 21개, 총 114개 UNESCO 정규 등재 토픽을 하나의 연속된 문화사로 보여줍니다.

오르혼 계곡과 몽골 알타이 암각화, 사슴돌과 흉노 귀족묘에서 출발해 사마르칸트·부하라·히바·메르브 같은 실크로드 도시를 만나고, 파미르산맥·서부 천산·우브스 누르·다우리아·투란 사막의 거대한 자연환경으로 시야를 넓힙니다.

이어 모린후르와 후미, 장가와 마나스 서사시, 돔브라와 샤슈마콤, 나담과 나우루즈, 유르트와 게르 제작, 카펫·자수·도예·음식과 말 문화 등 오늘도 공동체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무형문화유산을 만납니다. 마지막으로 불교 경전과 꾸란, 역사서와 문학작품, 비문, 행정기록, 아랄해와 반핵운동의 기록을 통해 건축물이나 공연만으로는 볼 수 없었던 중앙아시아의 또 다른 기억을 살펴봅니다.

모든 토픽은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수록하여 국내 독자는 물론 중앙아시아 문화와 세계유산을 공부하는 외국인 독자에게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 나라를 넘어 서로 연결된 역사, 국경을 넘어 공유되는 문화, 그리고 오늘의 사람들에게까지 이어지는 살아 있는 유산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몽골과 중앙아시아를 가장 입체적으로 만나는 문화유산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From the vast Mongolian steppe to the snow-covered Tien-Shan and Pamir Mountains, and from the blue domes of Samarkand and Bukhara to the desert cities of Ancient Merv and the Silk Roads, UNESCO Heritage of Mongolia and Central Asia explores the cultures, landscapes and collective memories of Mongolia, Kazakhstan, Kyrgyzstan, Uzbekistan, Tajikistan and Turkmenistan through their UNESCO heritage.

Central Asia is far more than a region once crossed by the Silk Roads or a vast homeland of nomadic peoples. For thousands of years, pastoralists and settled communities, merchants and craftspeople, religious traditions and scholars have met across this region, creating cities and empires, music and rituals, technologies and documentary traditions.

The volume brings together 114 officially inscribed UNESCO heritage topics: 28 World Heritage properties, 65 elements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21 entries on the Memory of the World International Register.

Readers travel from the Orkhon Valley, Mongolian Altai petroglyphs, deer stones and Xiongnu noble cemeteries to Silk Roads cities such as Samarkand, Bukhara, Khiva and Merv, and then to the vast natural environments of the Pamirs, Western Tien-Shan, Uvs Nuur, Dauria and the deserts of Turan.

The journey continues through living traditions including the Morin Khuur, Khöömei, long song, the Manas epic, dombra and Shashmaqom music, Naadam and Nawrouz, ger and yurt craftsmanship, carpets, embroidery, ceramics, food traditions and horse culture. The final section turns to Buddhist scriptures, Qur'anic manuscripts, chronicles, literary works, inscriptions, administrative archives and documentary records relating to the Aral Sea and the international anti-nuclear movement.

Presented throughout in Korean and English, the book is designed both for general readers and for anyone interested in UNESCO heritage, world history and the interconnected cultures of Eurasia.

작가 소개

기업의 인사·전략기획과 교육·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하며, 복잡한 정보와 전문적인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생활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실용·문화 콘텐츠를 집필하고 있다.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기업의 인사·전략기획과 교육·컨설팅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저자는 글로벌 지역전문가 양성을 중요한 집필 방향으로 삼고 있다. 한 나라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관광정보나 단편적인 역사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 나라의 문화와 사람, 음식, 생활방식, 역사와 자연환경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국가별 콘텐츠를 기획해 왔다. 이에 따라 국가별 문화·인물·음식을 다룬 도서를 집필해 왔으며, 『몽골·중앙아시아 유네스코 유산 | UNESCO Heritage of Mongolia and Central Asia』은 이러한 흐름과 맥락을 같이하는 국가별 UNESCO 유산 시리즈의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몽골·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의 UNESCO 유산을 세계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이라는 세 축을 통해 살펴본다. 초원과 사막, 오아시스와 산악지대, 유목민의 이동과 실크로드 교역, 도시와 종교, 음악과 축제, 공예와 음식, 필사본과 기록을 함께 다루며, 오늘날의 국경을 넘어 오랫동안 이어져 온 몽골과 중앙아시아의 문화적 연결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유산을 단순한 명소나 문화재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이 형성된 시대의 정치·종교·경제·사회, 사람들의 생활과 기술, 다른 지역과의 교류를 함께 살펴본다. 또한 UNESCO가 어떠한 가치를 근거로 유산을 인정했는지와 보호·전승의 의미까지 연결하여, 독자가 하나의 유산을 보다 넓은 역사와 문화의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어와 영어, 이미지를 함께 활용해 학습과 여행, 교육과 문화교류의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이다.

주요 이력 및 저서
現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
前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
『한국 유네스코 유산 UNESCO Heritage of Korea』
『대한민국 복지 백과 2026』
『한국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필리핀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일본문화 300: 문화공감력 인증』
『세부(CEBU)학 300』
『직장생활 A+ 이럴 땐, 어떻게』
『지적수다를 위한 잡학사전』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해외여행 베스트더보기

해외여행 베스트
  1. 유럽 도시 기행 1권
  2. 개정2판 | 리얼 오키나와 2026~2027
  3. 개정5판 | 리얼 오사카 2026~2027
  4. 도쿄 호텔 도감
  5.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2027년 최신판
  6. 리얼 나고야 2026~2027(개정판)
  7. 우리들의 후쿠오카 여행
  8. 개정3판 | 리얼 후쿠오카 2026~2027
  9. 팔로우 스페인ㆍ포르투갈(2026~2027)
  10. 배들이 머물다 간 도시 나가사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