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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받는 선물 상세페이지

날마다 받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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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M&B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전자책 정가
40%↓
6,000원
판매가
6,000원
출간 정보
  • 2018.04.23 전자책 출간
  • 2017.10.2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40 쪽
  • 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날마다 받는 선물

작품 정보

‘낮은 자세’에서 인식된 시 의지와 성찰, 박종숙 시집 『날마다 받는 선물』


『날마다 받는 선물』은 암 투병 중인 박종숙 시인의 자신을 낮추고 시를 우러르는 시 쓰기로 제1부 날마다 받는 선물, 제2부 촛불을 들고, 제3부 행복의 무게, 제4부 마음을 전하는 법, 제5부 어머니의 향기로 구성되어 “생명, 위로, 치유, 사랑, 행복, 희망” 등의 메시지가 박 시인만의 특유의 더 낮고 더 바르고, 더 겸허한 모습의 진솔한 시어들로 시인의 삶이 고스란히 녹여 드러나고 있는 박 시인의 열 번째 시집입니다. “언제 꺼질지 모르는 불씨 같은 삶이라는 걸 잘 알고 있지만, 그 불씨가 하얀 재가 될 때까지 열심히 시로 살아 보겠다.”는 시의 의지와 성찰의 의미가 보다 진실되고 따뜻하게 깊어 가는 가을밤 별들처럼 다가오는 신간 시집입니다.

작가 소개

<박종숙 시인>
경기도 소사 출생(1958)으로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 졸업(문학석사), 『시대문학』으로 「성내천을 바라보며」 외 10편으로 등단(1992)하여 제15회 윤동주문학상 우수상(1999), 제15회 한국민족문학상 본상을 수상(2011)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한국시인협회, 국제PEN 한국본부,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 회원이며, 문학시대, 한마루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제1시집 『 낯선 땅에서 낯선 곳으로』 1995
제2시집 『나도 그런 바람이었으면』 1998
제3시집 『울음과 노래』 1999
제4시집 『생각 밖의 일들』 2001
제5시집 『내 봄의 주술사』 2003
제6시집 『세월이 웃고 있다』2007
제7시집 『내 발끝엔 빨간 불이』2009
제8시집 『동막리 운』 2012
제9시집 『부르지 못한 이름들』 2015
제10시집 『날마다 받는 선물』 2017
공저 『별꽃에 눈이 부신』 외 30여 권
• shiin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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