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홀로 서기 상세페이지

홀로 서기

  • 관심 0
연인M&B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전자책 정가
40%↓
6,000원
판매가
6,000원
출간 정보
  • 2020.02.04 전자책 출간
  • 2019.05.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24 쪽
  • 6.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2534566
UCI
-
홀로 서기

작품 정보

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홀로 서기』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사랑에 대한 정신적 가치와 삶의 예지가 담겨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입니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이 시대의 대표 서정시라 할 수 있습니다. “1부 홀로 서기, 2부 소망의 시, 3부 슬픈 시, 4부 목동”으로 재구성된 시집으로, 1987년 첫 출간 후 300만 부가 넘게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시집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외로움과 사랑, 그리움 등 삶의 일면을 투명한 눈물의 언어로 노래한 서정시로 사랑의 세계를 평이한 시어로 풀어내면서 결과적으로는 삶에 대한 통찰이라든가 어떤 깨달음, 일종의 인식과 각성을 전달하는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눈물이 이룩한 순수한 홀로 있음의 자리에서 진정한 홀로 서기가 가능한 것을 이 시집은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랑 감성의 반짝임이 아니라, 웬만한 극기와 인고를 거치지 않고서는 다다를 수 없는 사랑의 지고지순함이라는 사실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30여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가슴이 아프면 아픈 채로, 바람이 불면 고개를 높이 쳐들면서-”로 시작하는 「홀로 서기」를 비롯해 「사랑한다는 것으로」, 「눈 오는 날엔」, 「소망의 시」, 「나의 어둠을 위한 시」, 「겨울 해변에서」, 「목동」, 「가을 저녁에」 등은 여전히 생명력이 넘치고 독자들의 가슴에 애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랑한다는 것으로」는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에 「사랑 따윈 필요없어 2.0」에 인용되어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시이기도 합니다.

작가 소개

서정윤 시인
1957년 대구 출생으로, 1984년 『現代文學』에 「서녘 바다」, 「성」 등으로 추천완료, 시집 『홀로서기 1』(1987), 『홀로서기 2』(1987), 『나의 시간은 얼마나 남았는지요』(1991), 시선집 『소망의 시』(1991), 『홀로서기 3』(1993), 수필집 『내가 만난 어린왕자』, 『행복한 하루』 등 다수의 저서와 한국문협 작가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종합문예교양지 계간 『연인』 편집고문으로 있습니다.
*sadok1@hanmail.net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 상처적 체질 (류근)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 날개 환상통 (김혜순)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 화살기도 (여세실)
  • 돈 주앙 / Don Juan (영문판, 삽화 포함) (바이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