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는 곳, 바뀔 곳, 오를 곳 상세페이지

사는 곳, 바뀔 곳, 오를 곳

부동산은 입지 공부가 먼저다

  • 관심 2
소장
전자책 정가
17,600원
판매가
17,600원
출간 정보
  • 2026.01.0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4만 자
  • 46.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47502283
UCI
-
사는 곳, 바뀔 곳, 오를 곳

작품 정보

부동산을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늘 입지를 강조한다. 하지만 모두 입지 좋은 강남에 바로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보다 좋은 입지로 가기 위한 여정에는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을 파악하고 입지를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능력을 통해 같은 지역을 두고도 누군가는 지역의 현재 가치만 보지만, 누군가는 미래 가치를 읽어낸다.

<한국경제신문> 기자이자 유튜브 ‘집코노미’ 진행자인 전형진 기자는 서울, 수도권, 지방을 가리지 않고 곳곳을 취재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 《사는 곳, 바뀔 곳, 오를 곳》에서 부동산 입지를 어떻게 봐야 할지 다루고 있다. 이문·휘경뉴타운의 도로 인프라 문제부터 성수동이 힙플레이스가 된 이유, 동대문 상가가 몰락한 배경, 동탄신도시가 만들어진 여정까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공간이 변화하는 원리를 파헤친다. 재개발과 재건축의 구조적 딜레마, 정책이 부동산의 운명을 좌우하는 입지 메커니즘, 철도 지하화와 GTX가 불러올 급격한 지역 변화, 판상형과 탑상형 아파트의 장단점, 조감도와 실물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 등 알아두면 써먹을 실전 지식이 가득하다.

이 책에서는 ‘어디가 오를까’, ‘어느 아파트를 사야 할까’ 대신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집중했다. 즉 ‘어디’가 아니라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왜’ 그곳에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는지 주목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부동산 투자자 김학렬(빠숑) 대표도 밝혔듯, “‘사는 곳’을 통해 ‘사는 법’을 성찰하게 만드는, 도시 읽기의 새로운 교양서”다.

작가

전형진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