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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 상세페이지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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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전자책 정가
30%↓
7,000원
판매가
7,000원
출간 정보
  • 2018.01.22 전자책 출간
  • 2017.12.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6.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97659845
UCI
-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

작품 정보

■ ‘가족과 자연’에 대한 조국형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엿본다

시집《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는 조국형 시인의 첫 시집이다. 가장 소중한 ‘가족과 자연’에 대한 잊고 있거나, 또는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쉽고 간결한 시어(詩語)와 따뜻한 시선으로 마치 빙긋 웃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듯한 시들로 엮었다.
총 4부(1. 내 둥지, 2. 살며 웃으며, 3. 아내의 방, 4. 아름다운 여운)로 나눠 실린 100여 편의 시들은 한결같이 조국형 시인의 따듯한 시선이 느껴지는 진솔하면서 정감 있고, 포근하다.
추운 겨울 작은 위로가 필요할 때, 사랑하는 이에게 살포시 안기고 싶을 때, 조국형 시인의 첫 시집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를 권하고 싶다.
*
나에게 글을 쓴다는 것.
그것은 세월의 흐름에 순응하며
살아오는 날들에서
조금은 허망한 것이
삶이라고 느껴지는 순간,
그 허기를 채우는 질 좋은 간식이었다.
아니,
향기로운 차 한 잔을
마시는 것 같은 기분이 좋은
위안이었다.
­<첫 시집을 내면서> 중에서

죽을 때까지 내 곁을 지킬 평생 친구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詩作)을 시작(始作)을 해서 엮은 조국형 시인의 첫 시집!

작가 소개

조국형(趙國衡) 시인은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수원고등학교를 거쳐 아주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단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원대학교와 오산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인천폴리텍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했으며, Y.E.S. 관세사무소 대표관세사로 일하면서 시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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