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2.10 전자책 출간
- 2017.01.31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1.3만 자
- 22.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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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집의 군살을 걷어내고 내 삶에 꼭 필요한 행복을 채운 아홉 집의 이야기
심플라이프는 집짓기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요즘 심플라이프 살림법과 정리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 시작은 집짓기부터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은 집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고 내 삶에 꼭 필요한 공간만 담아 내가 꿈꿔온 집의 로망을 실현하는 법을 제시한다. 작은 집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꾸면 내가 살고 싶었던 집을 충분히 지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라이프 맞춤 집짓기의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아홉 집의 사례와, 작지만 좋은 집짓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50문 50답을 담았다.
작가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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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단순한 구조물이자 재산이 아닌 주거라는 개념에서 사람과 어떻게 어울리는지를 잘 표현한 책 같습니다. 다른 작은 집 서적과는 많이 다른데도 집이라는 것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고 목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좋은 책입니다.
kal***2022.07.15집에 대한 두 소장님에 대한 따뜻한 철학이 그저 집을 건축물이 아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로 볼수 있게 쓰셨어요 한 집 한집 만드시며 그속에 담긴 의뢰인들의 사연과 내 삶에 맞춰진 집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주는 재밌는 책입니다
bel***2022.07.07집은 예쁘다. 하지만 여기 나온 몆 집은 부동산에 매물로 나와 있다. 오랜 시간 팔리지 않고 목록에 있다. 티비에 나온 집이라고 소개하며. 공들여 지어 놓고 왜 팔려고 할까? 생각해 볼 문제다.
ool***2022.07.01책이 나온지 아직 3년밖에 되지않아 2020년 현재에도 대부분 적용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다만 책 초반에 언급되는 미국의 타이니하우스 열풍이 요즘엔 좀 식어가고 있긴 하지만요. (사실 물질만능소비천국의 나라에서 4평짜리 집에 꾸겨들어가 산다는거 자체가 오래 갈 주거형태는 아니죠.) 각 집에 대한 내용들이 사실 대부분 가온건축 웹사이트에 올라와있긴 하지만, 책에서는 좀 더 친절하게 상담해주는 말투 덕분인지 좀 더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송도 많이 나오시고 너무나 유명해졌지만 앞으로도 보통 사람들의 소망이 담긴 '작은 집'들을 많이 지어주셨으면 해요.
pau***2020.09.24말이 너무 많습니다 작은 집에 대한 얘기를 주구장창 사설을 곁들여 하시니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지고 사진만 보게 된듯합니다 내려놓으시고 글 좀 쓰시지
sil***2020.04.08무엇을 살(buy)것 인가 보다 어떻게 살(live)것인가를 생각하자.
poi***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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