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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화창

세계사 시인선 143 : 김영승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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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

책 소개

<화창> '풍자와 반성의 시대'를 넘은 김영승 시인의 기록!

김영승 시집『화창』.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으로 문단에 데뷔한 김영승 시인이 <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시집이다. 변화된 시적 풍경보다는 '존재의 진실을 파헤치는 시적 상상력'이라는 시인의 또 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시인의 윤리의식과 영성이 돋보이는 63편의 시를 수록하였다.

이번 시집은 그간 시인의 문학적 경향이었던 '풍자와 반성'을 넘은 것이 아니라, '풍자와 반성의 시대'를 넘은 시인의 기록을 담고 있다. 특히 윤리적인 문제를 시의 미학으로 승화시켜 극과 극이 통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맥락은 영성과도 연관된다. 직관의 언어적 표현능력을 바탕으로, 특별한 윤리의식과 영성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영승
1958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77년 제물포고등학교를, 1983년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반성」 외 3편의 詩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 『반성.序』 『車에 실려가는 車』 『취객의 꿈』 『심판처럼 두려운 사랑』(장정일과 2인 시집) 『아름다운 폐인』 『몸 하나의 사랑』 『권태』 『무소유보다도 찬란한 극빈』이 있고, 에세이집으로 『오늘 하루의 죽음』이 있다.
2002년 제3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목차

사진
살구는 성실하다
미친 개나리
성냥
후회
손가락 무늬
생각 없이 살지 말자
혼절하기 전에
過分한 사랑
별술 대보름
아는 놈
그리운 내 8번

구두
화창
지뢰밭의 괴뢰
오이
내 생각
無題
구슬
경비
엄마야 누나야
아무도 없는 곳
자다 일어난 개
사람 안 괴롭히기
추억에 잠겨
파리채 닦기
거울
그늘
몰래
고드름
이방인
고독
물총
밤의 향기
조금이었으므로 다였노라
고뇌의 극
차고로 들어가는 버스
부도덕한 집
추어탕
지게
튀긴 물...
여름,옷
안경
A4
나의 원조교제
두통
'동전'으로 가지 말자
동네 새벽
슬픈 국
歸天
月印千江
겨울 냉장고
三美神
열쇠
21평의 유목민
저녁
지옥
울어라 熱風아
은행
酒有花
새벽
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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