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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시전집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김남주 시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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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시전집

책 소개

<김남주 시전집> 변혁운동의 뜨거운 상징으로서 한국시사에 우뚝한 자취를 남긴 김남주 시인(1945~94)의 20주기를 맞아 그의 시 전편을 망라한 『김남주 시전집』이 출간되었다. 1974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등장한 이래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 사건으로 10년 가까운 투옥생활을 겪고 1994년 49세의 이른 나이로 타계하기까지 시인이자 전사로서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김남주 시인이 남긴 총 518편의 시를 집대성한 이 전집은 그의 시세계를 문학사적으로 온당하게 자리매김하고 그의 시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하기 위한 기초로서 뜻 깊은 성과이다.『김남주 시전집』은 특히 여러 시집에 중복 수록되면서 개제·개고된 경우가 많은 그의 시를 전 시집에 걸쳐 면밀히 검토해 시 텍스트를 확정하고 작품의 개제(改題) 내역을 상세히 밝혔을 뿐 아니라, 각 시의 집필 시기와 제재 등을 고려해 시의 순서를 세심하게 새로 배열함으로써 김남주 시의 전체상을 온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정본(定本)으로 완성되었다.


저자 프로필

김남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45년 - 1994년 2월 13일
  • 경력 1992년 민족문학작가회의 민족문학연구소 소장
  • 데뷔 1974년 창작과비평 여름호 잿더미
  • 수상 1993년 윤상원 문학상
    1992년 제6회 단재문학상
    1991년 제9회 신동엽창작기금상

2015.0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45년 전남 해남 출생. 1974년 『창작과비평』 여름호에 「잿더미」 등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온 이래 강고한 민중적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시대의 모순에 치열하게 맞서는 힘찬 시세계를 보여주었다. 1979년 남민전 사건으로 투옥, 1988년 12월 가석방조치로 출소한 뒤 1994년 2월 타계했다. 신동엽문학상, 단재상(문학 부문), 윤상원상, 민족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진혼가』 『나의 칼 나의 피』 『조국은 하나다』 『솔직히 말하자』 『사상의 거처』 『이 좋은 세상에』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이 있고, 『사랑의 무기』 『저 창살에 햇살이 1·2』 등의 선집·옥중시전집과 『아침 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자기의 땅에서 유배당한 자들』 『아타 트롤』 등의 역서, 산문집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일러두기 제1부 제2부제3부 제4부제5부 제6부제7부 연보 작품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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