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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예언자

구매종이책 정가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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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5,000
예언자

책 소개

<예언자>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 ‘예언자’는 칼릴 지브란의 사상과 진리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다. 국경과 종교와 관념을 넘어 세계 사람들에게 신비로운 메시지를 전해주면서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이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화두인 사랑, 슬픔, 열정, 삶, 인생, 결혼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이야기를 통찰력 있는 사상으로 전해주기 때문이다. ‘예언자’는 과거보다는 현재에 빛을 나타내고 현재보다는 미래에 그 가치가 빛나는 책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주고 풍요로운 마음의 양식을 쌓아 준다. 책 속의 예언자인 알무스타파에게 던지는 질문은 우리가 지금 필요로 하는 질문과 다르지 않으며 이에 대한 예언자 알무스타파의 현답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우리들에게 바른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통찰은 동서양을 가릴 것이 없다. 1923년에 출간된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예언자는 그동안 많은 번역자들에 의해 국내에 소개되었다. 국경과 종교를 뛰어 넘는 잠언서인 ‘예언자’는 파스칼의 수상록이나 홍자성의 채근담을 능가하는 통찰력이 번뜩이는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20세기의 단테’라고 하는 지브란은 1883년에 태어나 1931년에 작고한 레바논의 시인이요 철학자요 화가이다.

‘예언자’는 인생사의 근본 문제인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사고파는 일, 말, 시간, 우정 등을 다루는 장편 서정시다. 이 책을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옹졸한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세상을 사랑하고 우주와 함께 호흡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이슬람 국가에서 태어난 지브란의 ‘예언자’는 노자의 도덕경이나 석가의 가르침과 서로 통하고 성경이나 코란의 가르침과도 다투지 않는다. 동서양을 다 어루만지는 성자의 보석 같은 수상록이다.

이번에 재미 언론인이자 수필가인 이태상 씨가 ‘예언자’를 다시 번역해 내놓았다. 저자는 영미권에서 오랜 기자생활을 했고 동서양을 섭렵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세심하고 유려한 문체로 ‘예언자’를 번역했다.


저자 프로필

칼릴 지브란 Kahlil Gibran

  • 국적 레바논
  • 출생-사망 1883년 12월 6일 - 1931년 4월 10일
  • 데뷔 1923년 시집 '예언자'

2014.11.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칼릴 지브란
저자 칼릴 지브란은 백양목 숲이 있는 아름다운 성자의 계곡 레바논 브샤레에서 1883년 태어난 칼릴 지브란은 레바논이 낳은 세계적인 시인이자 철학자이며 화가이다. 그의 대표작 ‘예언자’는 현대판 성서라고 불릴 만큼 전 세계적으로 명성과 영향력을 주며 성자로 추앙받고 있다. 칼릴 지브란은 열두 살이 되던 해 가족이 모두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를 했다. 보스턴 빈민촌에서 영적인 자유를 찾아서 방황하다가 그 후 뉴욕의 은둔처에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20년간의 구상을 거쳐 완성한 원고《예언자》를 출판했다. 그의 저서들은 한때 위험한 사상서라는 낙인이 찍혀 불태워지기도 했다. 예술 활동에만 전념하면서 인류의 평화와 화합과 그리고 레바논의 종교적 단합을 호소했다. 고향을 떠나온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술로 풀면서 건강을 해쳐 1931년 48세의 나이로 뉴욕의 한 병원에서 쓸쓸하게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이태성

역자 이태상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 졸업
런던대학에서 철학과 법학 수학
The Korea Herald/The Korea Times 기자
합동통신사 해외부 기자
미국출판사 Prentice-Hall 한국/영국 대표
뉴욕주 법원행정처 별정직공무원 법정통역관
덕해서관(한국古書 및 출판물 해외수출업) 경영
미주판 세계일보칼럼 '人間萬事' '가슴뛰는대로 살자' 연재
미주판 조선일보칼럼 '아빠가 딸에게 주는 편지' 연재

역서
반항의 정신
골짜기의 요정들

저서
해아야, 코스모스바다로 가자
우리가슴 뛰는 대로 - 내 마음은 바다
우리가슴 뛰는 대로 - 내 마음은 코스모스
어레인보우
코스모스 칸타타 - 한 구도자의 우주여행(영문판)
Cosmos Cantata : A Seeker's Cosmic Journey
코스미안 어레인보우
무지코

목차

1부
배가 오다
사랑이란
결혼이란
애들이란
베풂이란
먹고 마심이란
일이란
기쁨과 슬픔이란
집이란
옷이란
사고파는 일이란
죄와 벌이란
법이란
자유란
따짐과 느낌이란
괴로움과 아픔이란
자신을 앎이란
가르침이란
우정이란
말이란
시간이란
착하고 악함이란
비는 일이란
즐거움이란
아름다움이란
믿음이란
죽음이란
헤어지다.

2부
돌아오다(고향으로)
흐느끼다(하염없이)
한恨스러운 나라
사랑의 탯줄 당겨져
가장 먼 거리는
하늘숨결인데
아름답지 못하다는 것
바로 이 순간에
이웃이 삶의 길이리
이슬방울 한숨짓거든
혼자 드는 잔인데
모두 다 향기롭지
만물에 깃든 숨이
바람에 노래 실어
우리 살아 있음이란
길가의 갈대 되리
못 다 한 말 있다면
우리 새로 태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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