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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코필리아 : 뇌와 음악에 관한 이야기 상세페이지
  • 과학자연과학

뮤지코필리아 : 뇌와 음악에 관한 이야기

  • 관심 0
  • 올리버 색스 저자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28,000원
전자책 정가
30%↓
19,600원
판매가
19,6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8.05 전자책 출간
  • 2017.01.1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1.9만 자
  • 2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59920943
UCI
-
뮤지코필리아 : 뇌와 음악에 관한 이야기

작품 정보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 올리버 색스의 책 『뮤지코필리아』. 인간이 음악을 듣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어떤 음악은 기분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어떤 음악은 추억으로 빠져들게끔 하는걸까? 인간의 마음에 음악은 어떤 작용을 하며 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신경과 의사이자 음악애호가인 저자는 일하면서 만난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뇌의 기능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음악의 힘을 설명한다. 인간에게는 언어 본능 말고도 음악 본능이 있다고 주장하며 최신 기술을 이용한 접근법과 개개인 환자의 사례를 통해 음악이 발휘하는 힘을 보여준다.

작가 소개

193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 퀸스칼리지에서 의학 학위를 받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와 UCLA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했다. 1965년 뉴욕으로 옮겨 가 이듬해부터 베스에이브러햄 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 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과 뉴욕 대학을 거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컬럼비아 대학에서 신경정신과 임상 교수로 일했다. 2012년 록펠러 대학이 탁월한 과학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상’을 수상했고,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5년 안암이 간으로 전이되면서 향년 82세로 타계했다.올리버 색스는 신경과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여러 환자들의 사연을 책으로 펴냈다. 인간의 뇌와 정신 활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들려주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뉴욕타임스〉는 이처럼 문학적인 글쓰기로 대중과 소통하는 올리버 색스를 ‘의학계의 계관시인’이라고 불렀으며,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색스는 독자들을 다른 사람의 마음속으로 초대하여 근본적인 형태의 공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썼다. 그는 왕립내과학회, 미국문화예술아카데미,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의 회원이었으며, 2008년 엘리자베스 2세는 그에게 대영제국 명예기사 작위를 수여했다.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비롯해 《색맹의 섬》 《뮤지코필리아》 《환각》 《마음의 눈》 《목소리를 보았네》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 웠다》 《깨어남》 《편두통》 등 10여 권이 있다. 생을 마감하기 전에 자신의 삶과 연구, 저술 등을 감동적으로 서술한 자서전 《온 더 무브》와 삶과 죽음을 담담한 어조로 통찰한 칼럼집 《고맙습니다》, 인간과 과학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담긴 과학에세이 《의식의 강》, 자신이 평생 사랑하고 추구했던 것들에 관한 우아하면서도 사려 깊은 에세이집 《모든 것은 그 자리에》를 남겨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거금 10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긍정의 뇌』,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등이 있다./경기 고등학교와 서울 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울산 대학교 의과 대학 신경과 교수 및 서울 아산 병원 뇌졸중 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인간의 정신 세계에 매료되어 프로이트와 융을 즐겨 읽었으며 뇌의 현상으로 인간 행동을 풀이하는 데 관심을 두고 신경과를 전공으로 택했다. 220편의 국외 논문을 포함 320편의 학술 논문을 저술하고 함춘의학상(2001년), 우수의과학자상(2002년), 분쉬의학상(2003년) 등 여러 의학상을 수상했고 《동아일보》, 《신동아》 등에서 최고 의 신경과 명의로 선정되었다. 제 1 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수상작인 『안락사에 대하여』를 비롯해 대중에게 뇌과학을 문학적으로 소개하는 『춤추는 뇌』(제 2회 의사문학상 수필 부문 수상), 『뇌에 관해 풀리지 않는 의문들』, 『신경과 의사 김종성 영화를 보다』 등을 썼다. 강의와 연구 관계로 평소 해외 여행을 자주하던 중 신경과 의사의 시각으로 독특하게 바라본 예술가와 위인들의 생애를 조명하며 문화 기행과 뇌과학을 접목시키려는 흥미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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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가 경험한 일들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기록했다

    lan***
    2017.09.27
  • 아내모자를 읽으면서 사람의 뇌 신경에 음악이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음악에 둘러 쌓여 있다. 그런 음악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올리버색스 의사와 들어보고 싶었다. 그럼 내가 찾고자 하는 질문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sou***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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