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보현행원품 큰글씨 한글경전 상세페이지

종교 불교

보현행원품 큰글씨 한글경전

구매종이책 정가7,000
전자책 정가7,000
판매가7,000
보현행원품 큰글씨 한글경전

작품 소개

<보현행원품 큰글씨 한글경전> 시리즈 큰글씨 한글경전

『보현행원품』은 대승경전의 백미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대목이다. 『보현행원품』의 원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입부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이다.
『화엄경』에선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의 가르침을 받고 보리심을 발해 53선지식을 차례로 방문한다. 53선지식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만나는 보살이 보현보살이다. 선재동자는 보현보살에게 도저히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부처님의 공덕을 들으며, 보살이 마땅히 세워야 할 열 가지 행원(行願)을 듣게 된다.
보현보살이 말한 십대원은 보살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마음가짐이다. 보현보살의 10대원이야말로, 다른 많은 보살들이 세운 서원들 가운데에서 가장 대표적인 서원이다.


출판사 서평

《관세음보문품》 역시 《보현행원품》처럼 대표적인 대승경전인 《법화경(法華經)》에서 따로 별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경전이다.
일승(一乘)의 사상을 대표하는 경전인 《법화경》가운데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은 줄여서 《관음경》이라고도 한다.
《법화경》가운데서도 이런 관세음보살의 공덕을 찬탄하는 《관세음보문품》이 널리 독송된데는 다음과 같은 까닭이 있다. 이 경전을 외우고 관세음보살을 생각하면 일곱 가지 모진 재난을 피하고, 탐·진·치의 삼독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모든 소원이 원만하게 이루어진다는 믿음 때문이다. 바로 이런 중생들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관세음보살은 32가지의 모습으로 화현하신다는 것이 《관세음보문품》의 내용이다.

《범망경보살계본》은 보살대승의 대계를 밝히고 있다.
열 가지 무거운 죄를 범하지 말라는 십중대계(十重大戒)는 불교 윤리의 대표적인 계율이다.
첫째 살생하지 말라, 둘째 주지 않는 것을 훔치지 말라, 셋째 음행하지 말라, 넷째 거짓말하지 말라, 다섯째 술을 마시거나 팔지 말라는 계율은 기본적인 오계(五戒)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더한 다섯 가지 계율이 재가신도라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이다.
여섯째 사부대중의 허물을 말하지 말라. 일곱째 자기를 칭찬하며 남을 비방하지 말라, 여덟째 자기 것을 아끼려고 남을 욕하지 말라, 아홉째 성내지 말고 참회하면 잘 받아 주라, 열째 삼보를 비방하지 말라 등이다. 여기에 덧붙여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가 따른다.



목차

해설

보현행원품
관세음보문품
범망경보살계본
서문/보살계문 서문
제1장/ 계를 설하는 이유
제2장/ 십중대계(十重大戒)
제3장/ 총결
제5장/ 사십팔경계(四十八輕戒)
제5장/ 총결
제6장/ 부처님의 당부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