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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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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8,400원
전자책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출간 정보
  • 2021.11.30 전자책 출간
  • 2021.12.0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18.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269349
UCI
-
봉황새

작품 정보

김옥곤 작가 첫 창작동화집 ‘봉황새’ 발간
- 표지화·삽화도 직접 그려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처럼 귀를 쫑긋 세울 만한 이야기들이 담긴 창작동화집이 나왔다. 김옥곤(본명 김경곤) 작가의 첫 창작동화집 ‘봉황새(도서출판 푸른고래)’다.

“동화의 원천은 외할머니의 입담에서 비롯됐다”는 저자는 지금까지 쓴 동화 11편을 골라 책에 실었고 표지화와 삽화도 직접 그려 넣었다.

작품 가운데 ‘잠자는 금관’, ‘봉황새’, ‘광주리 아재’는 저자의 유년 시절의 체험이 스며 있다.

‘잠자는 금관’은 신라 금관에 대한 소년의 동경심에서 시작된 얘기며, ‘봉황새’는 여교사가 봉황새의 존재를 밝히고 싶은 호기심 때문에 소년의 환상과 부딪히면서 현실과 다른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다. 또 ‘광주리 아재’는 싸리 광주리에서 태어난 먼 친척 아재와 아이의 우정을 보여준다.

김옥곤 작가는 1973년 소년중앙 창간 4주년 기념 동화모집에 응모해 ‘잠자는 금관’으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198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봉황새’가 당선됐다.

이후 동화로 담기 어려운 이야기를 소설로 써 소설집 ‘미라네 집’을, 2019년 장편 동화집 ‘움직이는 바위그림’을 잇달아 발간했다. (김보은 기자/울산제일일보)

- 출처 : 울산제일일보

작가

김옥곤
수상
198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1973년 소년중앙 창간 4주년 기념 동화모집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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