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에세이/시에세이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범죄 실화, 살인자의 얼굴을 읽는 법

  • 관심 0
  • 박진규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30%↓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08 전자책 출간
  • 2026.09.1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3만 자
  • 3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849314
UCI
-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작품 정보

경찰들의 숨겨진 범죄 수사 참고서이자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진이 가장 먼저 찾아 읽는
국내 유일 수사 전문지 편집장의 완전 실화 범죄 에세이

경찰도 범죄자도 아니지만 누구보다 사건과 범죄에 가까운 사람이 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의 편집장이자 취재기자인 소설가 박진규는 2017년부터 매달 경찰서에 드나들며 형사들을 만나 수사 과정을 취재해왔다. 그가 쓰는 기사는 뉴스의 사건 기사와는 다르다. 사건을 수사한 형사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그가 재구성한 범죄 현장은 다른 수사 관련자를 위한 수사 교재 역할을 한다.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는 〈수사연구〉 편집장의 강력사건 취재 에세이로, 형사와 마주 앉아 사건을 돌아보는 순간에 집중했다. 수사는 누군가가 감추고자 하는 얼굴을 집요하게 찾아내는 과정이다. 형사들은 백골에서 단서를 찾아내고, 30만 명 넘는 용의자가 세 명만 남을 때까지 끊임없이 범인을 추려낸다. 또한 그들은 억울한 죽음에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범죄자의 재산을 몰수하며 쾌감을 느끼기도 한다. 수사 과정의 날카로움과 인간적 면모를 동시에 엿보는 순간이다.
이 책은 사건 취재기이자 범죄라는 렌즈로 세상을 바라본 작가의 소회이기도 하다. 살인사건부터 불법촬영, 텔레그램 마약 판매까지, 책에 담긴 사건들은 인간의 어두운 모습과 우리 사회의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 2020년대 들어 그가 가장 많이 취재하는 분야인 사이버범죄는 누구나 쉽게 범죄자가 될 수 있는 현재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는 현실에서 범죄의 뒷이야기를 읽어내는 일은 곧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는 일이기도 하다.

작가 소개

박진규
43년 역사의 대한민국 유일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의 취재기자 겸 편집장. 2017년 취재기자로 수사연구 입사 후 갱티고개 미제 살인사건, 주식부자 사기꾼 부모 살인사건, 신정동 미제 살인사건 등 다수의 살인사건을 취재했다. 2020년대 들어서는 N번방 사건, 텔레그램 마약판매상 등 다수의 사이버 성범죄, 피싱 및 투자 사기, 마약 관련 사건을 주로 취재하고 있다. 2025년 강력사건 취재 에세이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를 출간했다.
2005년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로 제1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받고 등단한 이후 2017년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로 제13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에세이 베스트
  1. 그랬다고 적었다
  2.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3.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4. 마음의 어휘력
  5. 시지프 신화
  6. 에로스, 달콤씁쓸한
  7. 숨결이 바람 될 때
  8.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9. 아메리칸 서바이벌
  10.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