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6.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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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9화
2권: 40화 ~ 78화
3권: 79화 ~ 119화
4권: 120화 ~ 161화
5권: 162화 ~ 204화
6권: 205화 ~ 248화
7권: 249화 ~ 292화
8권: 293화 ~ 336화
9권: 337화 ~ 380화
10권: 381화 ~ 424화
11권: 425화 ~ 468화
12권: 469화 ~ 511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37화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게임빙의물, 역하렘, 동정남, 절륜남, 조신남, 순정남, 냉정남, 존댓말남, 나쁜남자, 오만남, 철벽남, 대형견남, 연하남, 능력녀, 직진녀, 유혹녀, 걸크러시, 엉뚱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고수위, 망치들고몬스터뚝배기깨는여주, 변태여주
*여자주인공 : 실비아 - 갈색 머리에 초록색 눈. 순진하고 귀여운 만인의 첫사랑 같은 외모.
술독으로 죽어 게임에 빙의하였다. 나태지옥으로 갈 운명을 바꿔보기 위해, 그리고 그냥 하고 싶어서 동정 미남들의 씨앗을 열심히 모은다.
*남자주인공 :
세비스 - 검은 머리에 붉은 눈. 게임 시작부터 그녀를 돕는 늑대수인 집사. 나이로는 이미 성인이나 종족 특성상 몸이 성체가 아니라서 옆에 두고도 손대지 못하는 인물. 성체가 되면 무척 늠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요리도 잘하고 가끔 늑대로 변하기도 하는 귀여운 남자다.
노엘 - 레몬빛 금발에 맑은 초록색 눈. 눈웃음이 아름다운 남자. 기도에 진심인 신실한 사제이다. 성스러운 얼굴과 대비되는 훌륭한 몸을 가지고 있어 여주를 흐뭇하게 한다.배려심이 많고 온화하나 밤에는 화끈한 낮져밤이.
루카 - 붉은 머리에 화려한 금안. 암흑가의 후계자. 게임 내의 온갖 쓰레기 사업은 도맡아 한다. 이상한 아르바이트다 싶으면 루카가 다 사장이라고 보면 된다. 평소에는 오만하고 싸가지가 없으나 잠자리에선 순진해서 맛이 좋다.
블루 - 맑은 바다 같은 푸른 머리와 심해와 같은 곤색 눈. 실비아가 낚시하다가 낚은 블루드래곤. 인간을 처음 봤기에 모든 것이 낯설다. 실비아에게 첫눈에 반하고 집착성향이 있다.
우라엘 - 은발에 청안. 엘리셔스 제국의 황태자로 7인의 기사들이 그의 동정을 지킨다. 타의든 자의든 철벽만렙. 실비아가 근처만 가도 제국의 기사들이 그를 수호하려 해 접근이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각양각색의 동정미남들을 공략하는 19금 소설이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최선을 다해서 동정미남들을 먹고 레벨업을 해야겠구나….’
그녀는 비장한 표정으로 게임 클리어를 하겠다고 외쳤다.
작품 소개
게임의 이름은 바로 <동정 미남 먹고 레벨업>.
"너는 생전에 너무 나태하게 살아서 나태지옥에 갈 예정이었지."
“뭐? 나태지옥? 좀 대충 사는 게 뭐가 어때서요!”
평생 욜로족으로 살다 죽은 실비아에게 남은 길은 나태지옥.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동정 미남들을 공략하고 천국에 가야 한다.
“주인님, 일어나셨어요?”
가끔 늑대로도 변하는 귀여운 집사부터,
“천국은 제가 데려갑니다.”
낮져밤이 신관과
“여기… 너무 좋아서 우는 거야?”
잠자리에선 순진한 암흑가의 후계자까지.
실비아의 앞에 잘 차려진 동정 미남들이 타입별로 나타났다.
"최선을 다해서 동정 미남들을 먹고 레벨 업을 하겠어!"
《남주들의 첫날밤을 수집합니다》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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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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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산 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읽고 있기는 하지만 읽을수록 내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밖에는…. 일단 여주가 너무 내 취향이 아님. 여주 머릿속에 떡칠생각밖에 없어서 여기저기 개수작부리고다니는데 그 개수작이 읽다보면 좀 구차하고 구질구질하고 염치없고 예의없고… 좀 그래… 개그씬도 취향에 맞는 건 단 하나도 없었고(개그씬 자체가 티키타카라기보단 원맨쇼느낌? 캐릭터들이 좀 수동적임.) 뭐랄까 게임이라는 설정으로 고증을 눌러버리는 듯함. 작가가 대놓고 고증을 누른다는 건 작품속 지능캐에게 기대할 게 없다는 뜻이기도 함. 아직 초반부라 확신은 못하지만… 뭔가 할 듯 말 듯 간 보는 씬조차도 아무런 느낌이 없음. 캐릭터들에게 생기가 없음. 작가의 논리구조라면 ‘게임 캐릭터인데 생기가 없는 건 당연하지!’ 겠지만 이건 소설이잖아… 현실 브랜드 이름을 x자 섞어서 그대로 쓰는 걸 보면 이건 그냥 b급도 아니고 c급 감성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어린이들이 보는 코메디 만화 느낌임. 근본없는 설정에 근본없는 스토리. 시도때도없이 마음대로 세계관이 변함. 정말로 게임이라는 설정만으로 이걸 다 품어준다고…? 하.. 조만간 하차할 듯함. 후기 좋은 역하렘이라 내가 너무 기대했나봐. 스토리든 캐릭터든 문체든 개그든 어느 것 하나 나를 사로잡지 못했음.
cia***2025.10.23가볍게 읽기 좋네요. 웃으면서 봄.
jhk***2025.10.03뒤로갈수록 좀 루즈하긴 하네여.. 초반이 재밌고 엔딩이 아쉬워요
rae***2025.07.11존맛맛도리 입니다 ㅋㅋ
soy***2025.05.19기다렸어요... 전체 구매 완...
jae***2025.04.28가볍게 읽기 좋아요!
sdp***2025.04.07병맛 로맨스~ 유머코드가 맞으면 잼있음^^
shl***2025.04.02저 욜로 좋아해요. ㅋㅋ 살랑거리면서 재밌어요
aim***2025.03.14아직 1부 5권 읽는중. 현재까지의 감상 : 배꼽때 같은 소설 한없이 가벼운 로코 느낌인데 유치하거나 재미없지않음.. 소설 세계관 때문에 중간중간 좀 짜게 식을순있으나(한국인이 만든 게임에 빙의되어서 판타지 세계관에서 한국식현대식 설정이나 물건이나옴) 내용이 흥미로움
mj5***2025.03.14재미있어요.킬링타임 딱이네요.
kwo***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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