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바다와 나비 상세페이지

바다와 나비

  • 관심 1
토지 출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18.10.08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3만 자
  • 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524579
UCI
-
바다와 나비

작품 정보

김기림시집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靑)무우 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公主)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三月)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

작가 소개

김기림
(金起林)
1908. 5. 11. ~ 미상

1908년 5월 11일 함북 성진 출생.
호 편석촌(片石村)
1915년 임명(臨溟)보통학교에 입학.
1921년 상경해서 보성고등보통학교 중퇴.
1930년 니혼대학 문학예술과를 졸업했다.
1939년 토호쿠제대(東北帝大) 영문과를 졸업.
조선일보사 학예부 기자.
한국전쟁 때 납북된 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시기는 알 수 없다.

1931. 시 「고대(苦待)」(1931), 「날개만 도치면」(1931)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
1933년 김유정(金裕貞)·이태준(李泰俊) 등과 구인회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이상(李箱)과 함께 당시 모더니즘의 대표 주자로 활약했다. 이양하‧최재서 등과 함께 주지주의 문학을 소개하는 데 앞장섰다.

「현대시의 기술」(1935), 「현대시의 육체」(1935), 「모더니즘의 역사적 위치」(1939) 등 시론을 발표하였다.
시집으로 『기상도』(1936), 『태양의 풍속』(1939), 『바다와 나비』(1946), 『새노래』(1948), 수필집 『바다와 육체』(1948), 평론집 『문학개론』(1946), 『시론』(1947), 『시의 이해』(1949) 등이 있다. 1988년 심설당에서 『김기림 전집』이 출판되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 메신저 백 (박상수)
  •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 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은)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 회신 지연 (나하늘)
  • 광휘의 속삭임 (정현종)
  • 여장남자 시코쿠 (황병승)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 남해 금산 (이성복)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