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 관심 3
  • 홍조은 저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440031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하)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하)
    • 등록일 2026.08.28
    • 글자수 약 14.3만 자
    • 3,000

  •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상)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상)
    • 등록일 2026.08.28
    • 글자수 약 19.5만 자
    • 3,000

  •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체험판)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체험판)
    • 등록일 2026.08.28
    • 글자수 약 8.4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두 공작이 탐한 백작영애

작품 정보

두 공작이 탐한 것은, 같은 여자가 아니었다.
마차에 치여 죽었다고 생각했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백작 영애이자 아르멘 공작의 약혼녀, 엘리사 세렌시아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엘리사가 아니다.

가족도, 재산도 없이 귀족가의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온 스물한 살의 평민일 뿐이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아르멘은 엘리사의 몸을 제 것이라 주장했다.

“그대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모르는 건가?”

그에게 중요한 건 이 몸 안에 누가 들어 있는지가 아니었다.
그런 나를 아르멘의 손에서 빼내 자신의 곁에 둔 사람은 그의 이복형, 북부의 공작 카리온이었다.

“가고 싶지 않다면 가지 않아도 돼.”

처음으로 내게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해 준 사람.
백작 영애의 화려한 얼굴이 아니라, 그 안에 갇힌 나를 보아 준 사람.

“난 그대가 본래의 몸으로 돌아가더라도 반드시 찾아가겠다고 하지 않았나.”

그러나 금지된 영혼 교환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사라진 진짜 엘리사와 내 원래 몸의 행방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한 사람은 엘리사의 몸을 놓지 못했고,
한 사람은 몸이 바뀌어도 나를 놓지 않으려 했다.

작가

홍조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서양풍 로판 베스트
  1. [30%▼] <흠결 없는 불행> 세트
  2. 약탈자들
  3. 내게 복수하세요
  4. 공작님, 우리 감금됐대요!
  5. 막내 황녀님이 그 작자와 결혼한다니!
  6.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7.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8. 오월의 정원에서
  9. 러브 드러그(Love Drug)
  10. 사제님의 치료가 상스러워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