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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상세페이지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 관심 113
레브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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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6.4(목) 00:00 ~ 6.13(토)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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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92-2026051810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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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4권 (완결)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4권 (완결)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8.5만 자
    • 2,970(10%)3,300

  •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3권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3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10.7만 자
    • 2,970(10%)3,300

  •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2권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2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9.1만 자
    • 2,970(10%)3,300

  •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1권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1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8.7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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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몸정>맘정, 여공남수, 상식개변, 여남박, 고수위

▷ 여자주인공 : 일리카 밀레티
강력한 신성력을 가진 해오름교의 성녀. 어린 시절, 매음굴에서 자신을 거둔 대주교 바르톨프의 학대와 작취를 견디다 못해 신전을 탈출하고자 악마에게 소원을 빈다.
“일단은 정액, 아니, 성수부터 다 꺼내 봅시다.”
#사이다녀 #상처녀 #털털녀
▷ 남자주인공 : 피예트 프뤼데우스
프뤼데우스 공작가의 차남이자, 청렴하고 금욕적이기로 유명한 해오름교의 사제. 일리카의 소원으로 인해 음란해진 세상에서 어째서인지 홀로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다.
“제, 그것을, 달라는 겁니까?”
#철벽남 #까칠남 #동정남

▷ 이럴 때 보세요
상식이 개변된 세상에서 저도 몰랐던 음탕함을 자각한 동정 사제와, 세상을 되돌려 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도 그런 사제를 은근히 즐기게 된 성녀의 로맨틱코미디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성수, 제 좆에 든 것도 성수.
이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의 성수를 받아야 성녀의 힘이 회복되니까. 이 빌어먹을 세상에서는 성녀의 손에 사정하는 것 정도는 당연한 일일 테니까.
사제님, 성수 주기로 했잖아요!

작품 정보

세상이 바뀌었다.

‘이 빌어먹을 악마가!’

원인은 성녀, 일리카 밀레티가 악마에게 소원을 빌었기 때문.
하지만 이 모양, 이 꼴로 바뀔 줄은 몰랐다.
그날 메피스토에게 빌었던 것은 ‘날 여기서 내보내 줘!’였으니까.

사제들이 헐벗고 다니며,
수녀들이 사제들의 성기를 품평하고,
신성한 의식 도중 자위하는 것이 아무렇지 않은 상식이 개변된 세상!

‘세상을 돌려놔야 해.’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신성력을 회복해야만 하는 상황.
그런 일리카의 눈에 한 사제가 들어온다.

“성녀님, 제정신입니까?”

제 성기를 과시하는 사제들 틈에서 유일하게 상식적인 이 남자,
피예트 프뤼데우스.
이 사제의 성수가 어쩐지 남다르다?

‘저 성수만 있으면……!’

하지만 일리카는 몰랐다.
이 성결한 남자가 서른이 될 때까지 자위 한번 해 보지 않은 완벽주의 성향의 아다 동정인 것을!

리뷰

5.0

구매자 별점
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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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머슴 님 신작? 구매

    sar***
    2026.06.05
  • 진짜 하드하고 씬 엄청 야하고 맛있다… 정말 최고예요 박머슴표 국밥의 맛 끝내줘요

    tar***
    2026.06.05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믿고 삽니다

    fen***
    2026.06.04
  • 박머슴님 당신은 최고의 머슴입니다...고봉밥얹어드려야되... 외전기다리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inv***
    2026.06.04
  • 오셨다 나의 사랑 박머슴 나의 세상 박머슴

    que***
    2026.06.04
  • 다작해주세요 .. 더 주세요..

    iam***
    2026.06.04
  • 기다렸어요 작가님 이번 작은 읽으면서 남주의 사회적 체면이... 많이 걱정되긴 했으나 좋은 게 좋은 것 아니겠어요^^

    erf***
    2026.06.04
  • 캬~~~~~~~~너무재밌네요 항상 좋은데 이번 작품이 색달랐던건 여주 욕망이 전작들에 비해 덜하다는 점?? 그것때문에 남주의 발칙함이 더 도드라져서 새롭고 좋았어요~~~ 외전 기다립니다!!

    jim***
    2026.06.04
  • 내가 박머슴 작가님 때문에 휴대폰 락을 걸어놓은걸 아실려나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장르에 눈 떠버린 전 이번생엔 시집은 다갔어요ㅋㅋㅋㅋ

    kal***
    2026.06.04
  • 일리카랑 피예트 조합이 생각보다 골때리고 신선해서 꽤 궁금했고, 역시 박머슴님 믿고 보게 되는 맛이 있음 (。˃ ᵕ ˂ )⸝♡

    yur***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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