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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상세페이지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 관심 9
레브 출판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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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0원
전권
정가
1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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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0원
혜택 기간 : 9.2(수) 00:00 ~ 9.12(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92-20260824005.M001
소장하기
  • 0 0원

  •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4권 (완결)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4권 (완결)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8.9만 자
    • 2,790(10%)3,100

  •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3권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3권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8.7만 자
    • 2,790(10%)3,100

  •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2권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2권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8.7만 자
    • 2,790(10%)3,100

  •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1권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1권
    • 등록일 2026.09.02
    • 글자수 약 8.9만 자
    • 2,790(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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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빙의, 짝사랑관계역전, 여주부둥물, 입덕부정후회남, 햇살녀

▷ 여자주인공 : 레이나 레지필드
원작에서 남주인 세자르를 스토킹하다 강도 사고로 살해당하는 엑스트라. 빙의 후 원작의 운명을 비틀기 위해 세자르와 거리를 두고 연애를 즐기며 결혼 상대를 물색하지만,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꾼 세자르와 시스콤 오빠 로체스터가 사사건건 방해하는 바람에 상황이 여의치 않다.
“전 황자 전하보다 잘생겼고, 귀엽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남자랑 결혼할 거라고요!”
#햇살녀 #오빠한정무심녀
▷ 남자주인공 : 세자르 엘레이브
원작의 남주이자 제국의 황자. 어머니인 황비의 야심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로, 어머니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황실 기사단에 입단하고 여자들을 멀리하며 경계하는 삶을 살아왔다. 자꾸만 자신에게 집착하는 레이나를 끔찍해했지만, 정작 그녀가 하루아침에 태도를 바꾸어 그가 아닌 다른 남자들을 만나자 레이나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착하게 된다.
‘왜 그런 모자란 놈들이지?’
#능력남 #상처남 #입덕부정후회남 #알고보면직진남 #대형견남

▷ 공감 글귀
“월터 도슨과 겔스톤 티어즈는 안 됩니다.”
세자르가 여태 참아왔던 숨을 내뱉듯 말을 터뜨렸다.
“질이 나쁜 사람들입니다. 다른 영애의 뒷담화를 즐겨 하고 영애를 트로피 취급하는 작자들입니다. 이성과의 관계를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래서요?”
“지금부터 하는 말은 친구로서 레이나가 걱정되어 하는 말입니다. 그 두 사람은 안 됩니다. 만나지 마세요.”
이건 또 무슨 친절. 근데, 그 친절 거절한다.
남주 말고 다른 남자가 좋은데

작품 정보

남주인 세자르 황자를 스토킹하다가 죽는 엑스트라 레이나에 빙의했다.
내가 죽으면 오빠는 흑화할 거고, 가문은 멸문지화를 당한다.
어허, 세상에 남자가 반인데 싫다는 남자에게 왜 목숨을 걸어?

“난 정말로 영애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진심을 다해 레이나를 거절하는 세자르에게, 나도 진심을 다해 말했다.

“나도 그래요, 세자르. 그동안 진심으로 미안했어요.”

바빠서 연애 한 번 못 했던 전생과는 다르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다시는 남주하고 엮일 일 없도록
실컷 즐기면서 좋은 남자 골라 결혼해야겠다.

그렇게 똑같은 남자와 세 번째 데이트를 하던 날,
마주친 세자르가 화난 표정으로 물었다.

“그 남자는 뭐가 다릅니까? 여태 다른 남자들하고는 두 번 이상 만난 적 없으면서.”
“그거야… 이 남자랑은 결혼해도 괜찮겠다 싶어서요.”
“…나를 두고 딴 놈과 결혼하겠다는 겁니까?”
“네.”

그게 모두가 원하던 해피엔딩 아니었어?

그런데 다음 날.
나와 네 번째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남자가 내게 말했다.

“세자르 황자 전하와 그런 관계에 있으면서… 나는 장난감이었던 겁니까?”

잠깐만, 내가 누구랑 뭐가 어째?

리뷰

4.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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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맛을 더 찾게 되네요 ㅋㅋ

    akd***
    2026.09.02
  • 마티어스가 더 좋아...ㅜ.ㅜ

    cat***
    2026.09.02
  • 이런 가벼운 게 읽고 싶어질 때가 있죠. 읽다보니 마냥 개그로 흘러가진 않지만 여주가 씩씩하고 여주오빠가 웃깁니다. 저같으면 그냥 오빠랑 살 듯. 두 사람이 같이 등장하는 부분이 적은 것은 아쉬웠어요. 둘이 각자 할 일 하다 사건진행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가끔 만나는 느낌? 오히려 후반 갈 수록 주변인들 얘기가 더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관계역전물은 둘이 붙어있는 장면이 많길 기대하며 사거든요. 질투하거나 뭐 그런 거요. 작품 소개에 조금 속은 느낌이라 어찌어찌 3권까지 읽었는데 마지막권 손이 안 가네요. 한 권씩 사보시길 추천합니다.ㅜㅜㅋ 종종 마음에 와닿는 문구도 있었어요. 오색끈에 대한 얘기라던가. 그리고 뒤로 갈 수록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문체가 발전, 안정 되는 게 보여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는 오타 검수 좀 더 부탁드려요. 근데 자꾸 하일보드를 하드보일로 읽게 돼서 미칠 거 같...

    tre***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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