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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속의 코끼리 나라 - 혜초 상세페이지

동굴 속의 코끼리 나라 - 혜초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8,500원
전자책 정가
30%↓
5,950원
판매가
5,950원
출간 정보
  • 2010.01.29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5만 자
  • 7.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동굴 속의 코끼리 나라 - 혜초

작품 정보

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혜초는 불경을 읽으며 편안하게 지내는 것을 포기하고, 멀리 인도와 중앙아시아 땅을 두루 살피기 위해 험난한 여행 길에 나섰다. 인도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확실히 모르면서 중앙아시아 땅까지 여행하기란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었다. 하늘을 찌를 듯이 산이 솟아 있고,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모래사막은 죽음의 벌판이었지만, 혜초는 그 길을 끝까지 여행하며 여정(旅程)을 낱낱이 기록해 두었다. 이것이 바로 유명한『왕오천축국전(往五天竺國傳)』이다. 723년에 돛단배를 타고 당나라를 떠난 혜초는 동남아시아를 거쳐 725년에야 인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갖은 고생 끝에 녹야원, 쿠시나가라 등 불교 성지와 유적지들을 두루 돌아보았다. 그리고 험준하기 이를 데 없는 파미르 고원을 넘어 다시 당나라로 돌아온 때는 729년이었다. 당나라를 떠날 때에는 해로를 이용하고, 돌아올 때에는 육로를 이용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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