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옥중화 45회 별점 6점 (지루한 대화기법 흥행 실패) 상세페이지

옥중화 45회 별점 6점 (지루한 대화기법 흥행 실패)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6.10.1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3 쪽
  •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8400476
UCI
-
옥중화 45회 별점 6점 (지루한 대화기법 흥행 실패)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드라마 시청자 후기이다. 50부작으로 진행된 옥중화가 벌써 45회다. 2주후에 마지막회가 방영되니, 11월에 새 드라마가 시작된다. 옥중화는 진세연과 고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정준호가 윤원형의 역을 맡으면서 인기를 얻었다. 정난정 역할을 해낸 박주미의 역할도 돋보였다. 이 드라마는 긴장감이 없어서 흥행은 실패했다. 이번 45회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드라마 사극에서 대화기법을 이런 식으로 처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선시대라고 해서 지금과 뭐가 다르다고, “물어볼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것은 이런 것이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어디에 있을까? 그때나 이때나 말의 기술은 직접 하는 것이지, 뜸에 뜸을 들이는 그런 대화기법은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청자들은 이미 사건의 내용을 알고있는데, 무식하게도 A가 B에게 “어찌 된 일이야”고 물으니, B는 또다시 A에게 정말로 그 사건의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니, 작가가 시청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황당했고, 나아가 사건을 알게 된 A는 C에게 그 사건의 내용을 똑같이 보고하면서 정말로 사건내용을 말하고 있었다. 그런 반복된 사건내용 암송하는 것을 배제하면 이 드라마는 20부작이면 충분했던 것이다. 앞으로 이런 억지로 방송분량 늘리기 수법을 쓰는 작가들의 꼼수는 사라졌으면 좋겠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서울교육방송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울교육방송 드라마 비평더보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