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서울로봇고, 감성의 심장을 달다 (명문학교를 찾아서) 상세페이지

서울로봇고, 감성의 심장을 달다 (명문학교를 찾아서)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6.11.2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5 쪽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8401954
UCI
-
서울로봇고, 감성의 심장을 달다 (명문학교를 찾아서)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알파고의 여파(餘波)는 지금도 교육계에 출렁거린다. 조희연 교육감이 서울교육청을 중심으로 알파고를 대비한 교육포럼을 만들 정도로, 인공지능과 창의성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에서 로봇공학으로 가장 유망한 고등학교가 서울로봇고등학교이다. 서울로봇고는 마이스터고로서, 높은 취업률과 우수인재 양성으로 평가받는다. 서울교육방송은 신상열 서울로봇고 교장을 직접 인터뷰했다. 신상열 교장은 도제학교로 유명한 성동공고에서 교감으로 재직했고, 서울로봇고 공모제에 선발된 학교장이다.
예성관(叡誠館)이란 건물이 정문에서 눈에 띈다. 알고보니, 학생들이 머물면서 학업에 몰입하는 학교 기숙사이다. ‘叡’는 ‘밝고 총명함’을 의미하며, 임금앞에 붙이는 단어이다. 서울로봇고등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그대로 표현된 글자라고 할 수 있다. 신상열 학교장은 취임후 6개월간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를 만나는데 거의 모든 시간을 할애할 정도로, ‘서울로봇고등학교의 책임자’로서 역할을 감당하고 있었다. 인터뷰 내도록 신상열 학교장은 ‘소통과 화합’을 거듭 강조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서울교육방송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