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최고로 아름다운 모습에 늙지도 않고 평균 수명은 몇 천 년, 굶주림도 가난도, 추위나 더위도 없는 완벽한 세상,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질 눈부신 정신문명 속에 살아가는 세상?
SF 소설이나 만화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2025년 지구에 펼쳐질 세상이라고 단언한다.
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시리즈의 완결판이 “2025 지구별 신인류 세상”은 우주인들이 진실로 전하고 싶었던 희망찬 지구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 지구가 눈앞에 맞이하게 되는 ‘대변혁과 차원상승’이라는 초유의 사건을 통해 빛나는 미래는 펼쳐진다.
차원상승에 앞서 지구는 그간 인간에 의해 황폐화된 자신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대규모 자정작용을 시작하는데, 이는 지진, 화산폭발 등 천재지변의 형태로 일어나 인간과 생명체들에게는 크나큰 재앙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바로 그 커다란 고통의 시간 뒤에 펼쳐질 빛나는 미래를 보여주고자 한다. 아무리 험한 길이라도 그 끝에 아름답고 풍요로운 미래가 기다린다면 기꺼이 나아갈 힘이 생길 것이기에...
자 이제, 아름다운 미래의 지구를 만나보자....
이 책에 묘사된 2025년의 지구는 정말 꿈같은 세상이다. 어쩌면 지구를 살다간 모든 성자들이 이루고 싶어 했던 세상, 동서고금의 민초들이 진심으로 바라던 세상의 결정판이 아닐까 싶다.
사람들은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천년 넘게 살아가고 굶주림과 가난, 추위와 더위도 없는 세상,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기에 놀듯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상. 지구를 벗어나 자유롭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세상. 얼마나 꿈같은 세상인가!
그러나 경제논리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위험조차 외면하는 현재 인류의 의식으로는 고작 14년 안에 지구에 이런 문명이 도래한다는 게 가능하기나 한 일인가?
이런 수준에서 지구에 찬란한 문명이 펼쳐질 수 밖에 없는 열쇠는, “우주인의 사랑메시지”시리즈를 통해 선한 우주인들로부터 일관 되게 전달된 우주적인 사건, 바로 “차원상승”이다. 고차원의 에너지 장인 광자대를 통과하면 5차원의 에테르체로 변하게 되는데 그러한 5차원의 고진동을 감당할 수 있는 의식이 있어야만 존재할 수가 있게 된다. 그렇기에 차원상승을 통과한 인류들이 이룩하는 세상은 자연스럽게 유토피아가 될 수밖에.
그러나 차원상승에 앞서 안타깝게도 지구에는 대규모의 자정작용이 예정되어 있다. 동식물을 비롯한 지구가족들과 더불어 조화롭게 사용해야 했을 지구별은 지금 물질문명으로 인해 거대한 쓰레기장이 되어 있다. 인간의 이기심은 지구 곳곳을 파헤치고 오염시켜, 지구를 회복할 수 없는 중병환자로 만들어놓았다. 지구의 고통이 극에 달하여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동물의 떼죽음으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차원상승을 이룰 수 없고, 지구를 원래의 상태에 가깝게 정화하는 작업이 선행될 예정인데 지구로서는 자신을 치유해가는 과정이지만,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생명체에게는 생존 자체가 위태로운 엄청난 재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나오게 된 이유는 이처럼 다가오는 위기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깨어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그 너머에 기다리는 ‘희망’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망하기 위해서이다. 아무리 험한 길이라도 그 끝에 아름답고 풍요로운 미래가 기다린다면 기꺼이 나아갈 힘이 생길 것이기에.
인류는 이제까지 없던 고통스러운 시련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알에서 나오기 위한 산통이요, 신인류 탄생의 전주곡이다. 해가 뜨기 직전의 하늘이 가장 어둡다고 한다. 지구가 빛 하나 없는 터널 같은 시간을 지날 때 이 책이 새로운 시대로 인도하는 희망의 등대가 되기를 희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