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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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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yej***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2026.02.28

  • ytw***

    올해의 첫 책은 ‘수신기’ 입니다. 아시아 소설 장르의 역사에서 수신기는 특정 장르의 기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책이라 올해의 시작인 첫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2026.02.27

  • fro***

    2026년의 첫 책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 읽기를 추천합니다. 재미와 감동이 있고 끝까지 마음 졸이면서 읽었습니다.

    2026.02.26

  • yoo***

    올해의 첫책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차분하게 읽고 싶어서 샀는데 프로젝트 헤일매리가 더 일찍 끝날것 같기도

    2026.02.23

  • rud***

    올해첫책은 홀로서기마왕성이었네요 재밌어요

    2026.02.23

  • zau***

    SF 소설로는 조금 긴 것 같지만 올해 스타트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였습니다. 깨어나자마자 우주에서 ‘혼자’라니, 첫 장부터 제 심박수도 무중력으로 떠올랐습니다. 라이언 고슬링을 염두해 주고 쓴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재치와 농담이 ‘과학소설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있습니다.. 2026년 영화 개봉도 조용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2.21

  • rex***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으로 골라보았습니다.

    2026.02.20

  • boo***

    첫 책으로 막스 호르크하이머의 도구적 이성 비판을 읽었습니다. 이성을 가진 개별적 주체들은 축소된 자아로 전락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문장이 인상적이였습니다.

    2026.02.20

  • har***

    올해의 첫 책으로 고유영님의 서유기를 읽었는데 글도 많고 요즘 빠르게 가볍게 보는거랑 틀리긴 하네요

    2026.02.17

  • 987***

    연매장

    2026.02.15

  • ros***

    올해의 첫 책 사물의 목소리 물음

    2026.02.15

  • mer***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2026년 첫 책

    2026.02.14

  • p9k***

    <지뢰 글리코> 흥미진진 두뇌싸움

    2026.02.13

  • mas***

    오도로마치 코믹 하우스

    2026.02.13

  • oma***

    올해의 첫 책으로, 아르테미스 읽었습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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