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첫번째 책. 한 사람이 가졌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스펙터클한 심술보를 가진 놀보의 막장 드라마, 한 사람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비참한 가난과 불운을 가졌음에도 고운 심성을 잃지 않았던 흥보의 인간극장이 한데 버무려져 만들어진 조선 최고의 인생역전 드라마, 판소리 『흥보전』을 다듬어 낭송에 최적화한 새로운 이본(異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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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두번째 책. 우리에게도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으로 친숙한 『서유기』를 낭송에 알맞게 발췌하여 번역했다. 총 100회에 이르는 『서유기』에서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등이 함께 길을 떠나며 겪는 변화과정에 주목해 『낭송 서유기』를 엮었다. 하여 낭송하는 독자도 이들과 함께 길을 걷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했으며,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세번째 책. 아무리 가볍게 읽어 보려 해도 가벼워지지가 않는 선사(禪師)들의 선문답을 <벽암록>(碧嚴錄), <무문관>(無門關), <종용록>(從容錄) 등 세 편의 선어록집에서 엄선했다. 어차피 선(禪)을 '선답게' 읽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의미를 따지고, 분별을 일으키느니 차라리 소리 내서 낭송하여 몸에 새기는 것이 정면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네번째 책. 손무의 <손자병법>와 오기의 <오자병법>의 낭송용 버전이다. 옮긴이는 이 두 권의 병서가 '리더가 되는 법' 등으로 읽히기보다는, '기존의 나의 삶에 질문을 던지고, 내가 기대고 있던 안이한 의지처를 깨부수며, 자기 자신과의 전쟁을 수행하게 되기를, 나아가 삶이라는 전장에서 승리하게 되는', 진정 '잘 싸우는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다섯번째 책. 1792년 문체반정의 ‘이상한 핵심’ 이옥(李鈺)의 문장 중 ‘낭송의 맛’이 뛰어난 글들을 선별했다. 도무지 ‘성’(性)과 ‘리’(理)의 세계에 포획될 줄을 모르며 ‘정도’(‘情’道)만을 고집했던 이옥이 남긴, 유배 중에 보고 겪었던 사건과 사람들, 누구나 한 번은 느꼈을 법한 정서와 시시콜콜한 사물에 대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여섯번째 책. 전국시대 대표적 법가 사상가인 한비의 <한비자>를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하였다. 세련된 한문 문장으로 유명한 <한비자>를 낭송용으로 옮기면서, 편역자는 한비가 왕에게 강조한 것은 “스스로 법을 만들고 엄격하게 지켜 나가는 것”이었음을 강조한다. 하여 <한비자>에서 남에게 휘둘리며 지배받는 사람이 되지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금(金)의 기운을 담은 서백호편의 일곱번째 책. ‘동의보감’의 ‘잡병편’ 중 우리의 몸에 무수한 영향을 끼치는 천지자연의 기운, 천지운기(天地運氣)와 풍(風).한(寒).서(暑).습(濕).조(燥).화(火)에 대해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