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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환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인천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 경력 남산강학원 대표회원
    1998년 수유연구실

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이해조(1869~1927)
경기 포천 출생. 호는 열재(悅齋). 언론인 겸 신소설 대표 작가. 1906년, 잡지 『소년한반도』에 소설 『잠상대』를 연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근대계몽기에 애국계몽활동에 관여했으나, 한일병합 후에는 『매일신보』와 관계하면서 30여 편의 작품을 발표했다. 이해조는 작품 속에 정치적 개혁의식과 신교육 등 근대적 계몽의식을 담았다. 주요 작품으로 『자유종』, 『화의혈』, 『구마검』 등이 있으며, 번안소설로 『철세계』, 『화성돈전』 등이 있고, 판소리계소설을 개작한 『옥중화』, 『연의각』, 『강상련』 등이 있다.

지은이 : 이광수(1892~1950)
평북 정주 출생. 호는 춘원(春園). 와세다대학 철학과에 재학 중이던 1917년,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한국 최초의 근대소설 『무정』을 연재했다. 근대적인 문제의식 아래 인물의 심리와 소설 구조의 개연성을 발전시켰으며, 주요 작품으로 『개척자』, 『흙』, 『사랑』, 『단종애사』, 『재생』, 『원효대사』 등이 있다. 1919년 도쿄에서 『2·8 독립선언서』를 작성하고, 상해 임시정부에서 기관지 『독립신문』 주필을 지내는 등 민족주의 계몽운동가로 활약했고, 이후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에서 언론인 겸 소설가로 활동했다.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 및 재판을 거치면서 친일로 돌아섰다(‘가야마 미쓰로’로 창씨개명). 친일 어용단체인 조선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광복 후 반민법으로 구속되어 잠시 투옥 생활을 했으며, 6·25 전쟁 때 납북·사망하였다.

지은이 : 나도향(1902~1926)
서울 출생. 본명은 나경손(羅慶孫). 호는 도향(稻香). 1919년 와세다대학 영문과 진학을 위해 도일했으나 경제적 문제로 귀국했다.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나도향의 작품은 초기에는 주관적이고 낭만주의적 경향을 주로 보였으나, 점차 이를 극복하고 사실주의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1920년대 한국 단편소설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나도향의 주요 작품으로는 단편 『벙어리 삼룡』, 『물레방아』, 『뽕』 등과 장편 『환희』가 있다. 1926년 재차 도일했다가 귀국 후 사망하였다.


엮은이 : 문성환
김천 출생. 『최남선의 글쓰기와 근대 기획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중지성 및 호모 쿵푸스들의 공동체 <남산강학원> 대표회원으로, ‘문리스’라 불린다. 20대 말년부터 4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20여 년째 책과 공동체에서 K, Y 등 일생의 스승들을 만나 ‘공부=공동체’를 순환시키는 삶의 기예를 탐색하고 있다. 공저로 『‘소년’과 ‘청춘’의 창』, 『고전톡톡』, 『인물톡톡』, 단독 저서로 『최남선의 에크리튀르와 근대, 언어, 민족』, 『전습록, 앎은 삶이다』 등이 있으며, 번역·낭송집으로 『낭송 전습록』, 『낭송 선어록』 등이 있다.

<한국의 근대성 소설집>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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