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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6,000(50%)
판매가6,000
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

책 소개

<그대에게 예쁨상을 드립니다> 한 번이라도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미치도록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보이는 모든 곳에 머물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벚꽃이 피고 지어도 그립고 또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오늘 그 사람에게 예쁨상을 선물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예쁨상을 선물해 보세요.
지금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다면 미련이 남지 않도록 아프고 아픈 말들을 연습해 보세요.
지금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면 핸드폰 충전이 101이 될 때까지만 그리워하세요.

저자의 시를 읽는 내내 긴긴밤 사랑하는 이에게 쓰던 편지가 생각난다.
“별님들이 내게 묻는다. 요즘 그대는 왜 보이지 않느냐고.”

“기다릴 수 있어요. 우리 헤어진 지 이제 백 년도 지나지 않았는걸요.”

저자는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 바다를 사고, 하늘을 사고, 보름달 한 모퉁이를 샀지만
그녀의 마음은 사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한다.
사랑하고 있지만 애태우고 있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눈물과 위로가 되어줄 사랑과 이별 이야기.
“2019년 이전에 태어날 여자들과 2019년 이후에 태어날 여자들 중에서도 그대보다 예쁜 사람은 없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저자 소개

한승완
197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가수 신승훈의 열혈 팬이고, 시를 쓰면 신승훈 앨범에 작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대전삼성성결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였고, 현재 사회복지법인행복원에서 일하고 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부회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중앙대의원이다. 2012년 아산사회복지재단에서 아산상, 2013년 산업포장, 2019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 〈별〉로 실로암문학상 대상, 소설 〈오아시스〉로 수레바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PROLOGUE

Ⅰ 정말이야 마음만으로도 충분해
너를 위해 바다를 조금 샀어
너는 밥 1
너는 밥 2
그대가 살고 있는 계절
울고 싶을 땐
재판
다음 생에는 만나지 말자
행복
버스만 타도 행복하더라
너 지금
밴드가 필요해요
화낼 거야
미치도록
모르지?
그놈
환기
예쁨상(9999번째 팬님)
혼자 하는 사랑
허락
생각
나 그대와 둘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시계 사랑
맞지
그대 마음은
너는 그런 곳에 가면 안 돼
그대 생각
나는 바보가 되었다
그리움의 나무
그대는 나를 자라게 합니다
너무해요 하나님
고마워요
선물
내 안에 오세요
그대 눈가에 주름이 보일 때
내가 당신을 사랑하면

Ⅱ 비가 내려도 슬픈 날
헤어진 다음 날
비가 내려도 슬픈 날 1
비가 내려도 슬픈 날 2
그럴 줄 알았어
어제 뭐 했어?
나쁜 남자 or 나쁜 놈
의사 선생님께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네가 전화한다고 해서
내 눈물
모자란 사랑
우리 헤어진 지
여자의 진심
아무것도 아닙니다
너는 바보
그런 날
소녀와 수채화 1
소녀와 수채화 2
인연
아름다운 너
그대가 문득
아마도 그럴 겁니다
나에게만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이별의 십계명
미련
이별
애원
그대는 사랑해서 울고 나는 사랑할 수 없어서 우네
슬픈 거 아냐
시절인연
헤어지면
밤이 깊어서겠죠

Ⅲ 너의 마음을 훔칠 수만 있다면 감옥에 가도 좋겠어
바보같이
단 하루라도
축복일까 저주일까
선인장
이제는 아프지 마
어떡해
나 한 번만 안아 줄래요
아직 한참 멀었어
그대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직도 눈물이 남았다
세상에서 날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지칠 것 같아요
너 변했구나
그리워서 흘리는 눈물은
한 번쯤은
나쁜 사랑
부러운 사람
헤어지더라도

나에게
소원
아픔
엄청난 차이
거짓말
너도 못 믿지?
기약 없는 기다림
우산
청문회
정말 밉다
나 지금 아픈 이유
내가 가야 할 길
피지 못하고 져 버린 꽃
봄이 오는 것처럼
통증

Ⅳ 아직도 내 생각 나면 눈물 먼저 흐르니
나 아닌 거 알아
가질 수 없는 널
함께할 수 있는 것
지금 이 시간에도
너무나 사랑했던 슬픈 겨울
너무나 사랑했던 어느 겨울
첫눈이 오면
그래야 해가 뜬다
달팽이
보고 싶어지면
그대가 밉습니다
본심은 아니었지?
신호등 앞에서
모정
그대는 이 세상에 없는 사람 같습니다
괜찮아
세상살이
감또개
눈사람
삶에 비가 오는 날
그대를 사랑할 수 있다면
넌 나에게
공사 중지
안구건조증에 걸린 이유
헤어짐을 준비하는 너에게
하루살이
일 년 내내 눈이 내리죠
‘추억’이 데려가
별님이 묻는다
구속
죽고 나서도
나보다 강아지를 더 사랑한 그녀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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