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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상세페이지

책 소개

<봄봄> 인간에 대한 훈훈한 사랑과 마음을 예술적으로 해학적으로 흥미롭게 표현한 작가 김유정이 1935년에 발표한 단편소설.
주인공 ‘나’는 장인 봉필의 말을 믿고 데릴사위로 3년이 넘게 무보수로 머슴 노릇이다. 장인은 점순이가 채 자라지 않았다며 혼례를 번번이 미루는데, 이번에는 그 고비를 넘길 수 있을까.


출판사 서평

미니문고는 가벼운 전자책입니다. 짧은 읽을거리 한 편을 전자책 한 권으로 펴냅니다. 짧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짧지만 실용적인 정보를 엄선하여 담습니다. 세계 유명작가의 단편소설에서 방방곡곡 신화와 전설까지, 수많은 이야기를 골라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읽고 싶었던, 알고 싶었던 딱 ‘그것’만 볼 수 있는 편리함도 있습니다. 소장하지 않고 소비하는 책, 미니문고입니다.


저자 소개

김유정 | Kim Yujeong

김유정은 1908년 1월 11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보통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글방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했고, 1923년 서울 재동공립보통학교 4학년을 졸업하였다. 이후 휘문고보를 거쳐 1930년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했으나 곧 제적당했다. (제적 사유에 관해서는 퇴학자 명단에만 기록이 있을 뿐 상세한 기록이 없지만, 대체로 수업 일수를 제대로 채우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듬해 보성전문학교에 입학했지만, 곧 퇴학했다.
1933년 서울에 올라가 『산골 나그네』와 『총각과 맹꽁이』를 발표했다. 193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낙비』가 당선되었으며, 「조선중앙일보」신춘문예에 『노다지』가 가작으로 입선되었다. 같은 해 구인회(九人會) 후기동인으로 가입하면서 『금 따는 콩밭』, 『산골』, 『만무방』, 『봄봄』, 『안해』등을 발표하였다.
1936년에는 『가을』, 『두꺼비』, 『이런 음악회』, 『동백꽃』, 『정조』, 『슬픈 이야기』등을, 1937년에는 『땡볕』, 『따라지』, 『연기』, 『정분』을 잇달아 발표했다.
김유정은 4년이라는 짧은 창작기간 동안 30여 편의 소설과 10여 편의 수필을 발표하는 창작력을 발휘하였으며, 1937년 3월 29일 폐결핵으로 29살 나이에 사망했다.

목차

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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