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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 군터

  • 관심 11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22,4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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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1.05.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2803817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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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남작 군터 8 (완결)
    남작 군터 8 (완결)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0.9만 자
    • 3,200

  • 남작 군터 7
    남작 군터 7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2.7만 자
    • 3,200

  • 남작 군터 6
    남작 군터 6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1.8만 자
    • 3,200

  • 남작 군터 5
    남작 군터 5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1.5만 자
    • 3,200

  • 남작 군터 4
    남작 군터 4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2.4만 자
    • 3,200

  • 남작 군터 3
    남작 군터 3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2.6만 자
    • 3,200

  • 남작 군터 2
    남작 군터 2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2.5만 자
    • 3,200

  • 남작 군터 1
    남작 군터 1
    • 등록일 2014.08.12
    • 글자수 약 12.9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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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 군터

작품 정보

이형영의 판타지 장편 소설『남작 군터』 제 1권.

카릴 산맥에 인접한 작은 영지의 영주 군터.
그는 영지를 지키고, 영지민을 배불리 먹이는 것만을 원했다.
그러나 혼란한 세상은 그런 그의 소박한 꿈을 용납하지 않는다.
죽음을 각오한 군주의 분노와 분투. 기사로 서임 받는 순간, 이미 전쟁터에 묻힐 것을 각오했다.
오라, 세상이여! 여기 군터가 있노라!

작가 프로필

이형영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3년
데뷔
2008년 판타지 소설 '남작 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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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3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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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력있는 적군 보다 무서운 것은 무능력한 아군 지휘관이라 한다. 한국 축구 국대감독 처럼.! 주인공 이놈은 거기서 더나가서 무식한놈이 전략도 없으면서 유능한 부하들의 조언도 무시하고 전쟁하다가 귀중한 기사전력을 몰살시키고, 일반 병력들도 거의 전멸시키고도 어떻게 사령관우로 부터 단독 지휘권을 계속 받을 수 있을지 꼼수만 쓰는 쓰레기 같은 인성의 주인공으로 아군에 있었서는 적군의 영웅보다 더한 슈퍼핵 암덩어리다. 지금까지 읽었던 수많은 소설 주인공중에 이 소설 주인공이 가장 저능하고 무능력하며 등신에 빡대가리임! 그런데도 스스로 고귀하고 명예로우며, 능력있는 영주라고 생각하고 영지민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가하는 놈임.! 주인공 자인의 욕심과 탐욕으로 인해 무리한 작전에 투입된 기사와 병사들 중 기사는 전멸 병사는 거의 2/3가 죽었는데 죽은 기사와 병사들을 보고 멍청이라고 모욕이라면서 잔치를 벌이는 사이코패스 혹은 소시오패스 기질을 보여주는 완전 인간 말종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외부 부족원들을 부족한 군세를 보충하기 위해 꼬드겨 와 놓고서는 강제징집, 영주민들중 여자도 징집, 외부 영입부족 어린아이는 광산으로 보내고, 등신같은 주인공의 작전으로 함정에 빠져 몽땅 죽게 되자 외부 영입부족 전사들을 미끼로 사용하면서 남은 부족은 잘 살펴 주겠다고 주둥아리 털고.. 이놈은 그냥 사이코스패스에 소시오패스이면서 멍청하고 무식한 최악의 인간이다. 어떻게 주인공인 영주가 이렇게 멍청하고 무식하며, 질투가 많고, 사소한 것에 삐칠수가 있는지, 가난한 영지에서 SOC 사업의 장점과 영지민 강제동원 사업의 단점을 모를수가 있는지 모르겠다. 주인공인 영주가 너무 무식하고 멍청해서 유로로 보기가 정말 아깝다. 그리고 무엇 보다 본인이 무식하고 경험없고 공부도 않한 주제에 성격만 급하고 분노 조절장애 환자 인것 처럼 화만 많은 것이 이놈의 주인공은 매력이라고는 1도 없는 쓰레기 같은 놈이다. 주둥이만 벌리면 “긍지높고 명예로운 기사인 내가.....” 어짜구 저쩌구 하는데 대가리엔 똥 밖에 없고 무식하기만 하고, 무력도 별볼일 없는 등신 같은 놈이 영지에 도움이 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명예 긍지 타령하며 결정을 질질 끄는데 그냥 대가리를 빡 때려바리고 싶네.! 전권 구매가 이렇게 아까울 줄이야... 주인공 스스로 “고귀한 내가...” 어쩌고 하는데 대가기는 무식하고 지능은 낮아서 일반 사람등 보다 더 늦게 배우고, 깨우치는 무식한 놈이 고귀하기는 무슨 영주 자식이 아니라면 그냥 그저그럼 기사로 살아가야 할 놈이 무식해서 기사장도 못할 놈이 말이 잘난척만 하니 정말 짜증나네

    kub***
    2026.07.03
  • ....!.....?

    ror***
    2025.03.28
  • 정통 환타지. 재미있습니다.

    typ***
    2025.03.22
  • 재대여방지용.....

    pyk***
    2025.03.18
  • 수작입니다.탄탄하고 알차네요.

    sav***
    2024.06.28
  • 환생 회귀따위 없는 정통 영주물중에 수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대신 먼치킨의 시원스런 맛은 없으니 취향 안맞으신 분들은 피해가실길. 주인공도 조금 똘똘한 정도? 초반의 컨셉은 젋고 혈기넘치지만 가난한 해서 돈에 끙끙대는 약간 하찮고 시무룩한 모습이라 좀 귀여울정도ㅋㅋㅋㅋ 지혜와 지식의 한계만큼 실수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더 읽는 맛이 있더군요. 군터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포석을 둬도 상대방의 능력때문에 밀리는 경우도 있는거 보고 감탄했습니다. 주인공이 뭐만 하면 상대가 온갖 실수를 남발하며 자폭하는 작품들생각하면 뭐... 깔끔하게 군터 한 사람 시점으로 보인 스토리에다 마무리가 뭔가 맹한(?) 느낌이라 아쉬운 느낌이 있긴 하지마는 애당초 먼치킨 물이 아니었으니 매우 슬플정도로 현실적인 마무리이긴 합니다.

    jen***
    2021.07.31
  • 4.2/5. 잘 쓴 정통 영주물.

    inf***
    2021.06.30
  • 그냥 고전 평작 고루하다

    bgn***
    2020.12.10
  • 나름 수작인거같아요. 필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주관적으로 보기에 주인공과 인물들의 매력이 너무 없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먼치킨. 사이다 좋아하는 분들, 적어도 지혜와 신념을 갖춘 주인공을 원하신다면 읽지마세요. 매우매우 답답하고 모자라보입니다. 그냥 중세귀족에 걸맞는 인식과 조금 나은 무력과 지혜를 가진 범인입니다. 이거를 감안할수있다면 오히려 취향에 맞아 누구에게는 대작이 될수있는 작품입니다.

    qaz***
    2020.10.22
  • 초반에 문체에 던질뻔하고 중반쯤에 말도 안되게 자꾸 나오는 지원군,지원금에 보다 던질 뻔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커져가는 스케일과 정치에 놀랐습니다. 초반 영지를 발전시키는 내용이 주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군터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룹니다. 아쉬운 마무리도 한 목하죠. 아무래도 권수가 적고 첫작품이라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작가의 경험차이로 인해 한끗차이로 명작반열에 못 들었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볼만합니다. 인생에 명언들도 좀 들을 만하구요. 읽으며 던지고 싶은 부분(본인취향과 안맞는) 2,3곳만 견디면 꽤나 괜찮습니다.

    xot***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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