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태왕 광개토 1권 상세페이지

소설 국내 역사소설

태왕 광개토 1권

이수광 장편소설

판매가 무료
  • 선물하기


책 소개

<태왕 광개토 1권> <조선명탐정 정약용>의 작가 이수광의 장편역사소설. 18세 때 왕위에 오른 광개토대왕은 소수림왕과 고국양왕이 갖추어 놓은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정복 군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다. 국경 북쪽으로는 후연을, 남쪽으로는 백제와 바다 건너 왜까지 쳐부수어 고구려의 영토를 넓혔으며, 숙신과 동부여마저 그의 위력 앞에서 벌벌 떨게 하였다. 소설은 숨 막히는 야수성과 원시성이 살아 숨 쉬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그린다.


출판사 서평

돌격! 돌격! 돌격!
숨막히는 야수성과 원시성이 살아 숨쉬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
책장을 덮는 순간 차갑게 식었던 당신의 열정에 뜨거운 불이 붙는다

우리나라 팩션형 역사서의 새로운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작가 이수광!

그가 집필한『태왕 광개토』는 여타 역사서와는 분명히 차별화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속도감 있는 문체, 치밀한 구성력, 매력적인 인물 묘사가 조합된 그의 소설은 정교하게 짜여진 한 장의 멋진 태피스트리와 같다.
18세 때 왕위에 오른 광개토대왕은 소수림왕과 고국양왕이 갖추어 놓은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정복 군주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한다. 국경 북쪽으로는 후연을, 남쪽으로는 백제와 바다 건너 왜까지 쳐부수어 고구려의 영토를 넓혔으며, 숙신과 동부여마저 그의 위력 앞에서 벌벌 떨게 하였다. 그의 그런 도전 정신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소중한 정신적 유산으로 남아 세계를 놀라게 하는 경제적 성장을 이루어내는 밑바탕이 되게 하였다.

고구려의 웅대한 역사를 되찾는 작업은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을 되살리는 일이다. 이것은 위험한 민족주의나 시오니즘과는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역사를 잃으면 문화를 잃고, 문화를 잃으면 민족의 생존이 위협을 받는다.
광개토대왕은 우리 역사에서 영토를 넓힌 왕으로 추앙받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 영토를 넓혔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나와 있지 않다.
고구려의 왕들은 대부분 시신이 안치된 땅의 이름을 시호로 삼았다. 그러나 초기의 몇몇 왕들과 광개토, 장수왕 등은 특이하게 공적으로 시호를 삼았다. 그렇다면 태왕 광개토가 어느 정도 영토를 넓혔는지, 고구려의 강역이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의 사서들이 발해가 고구려의 강토 대부분을 회복했다는 기록을 남긴 것을 감안할 때 발해의 강토가 곧 고구려의 강토라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발해는 강역이 사방 구천 리에 이른다. 그렇다면 고구려의 영토도 사방 수천 리에 이른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민족의 대영웅, 왕 중의 왕인 태왕 광개토대왕의 정복 전쟁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숨 막히는 야수성과 원시성이 살아 숨 쉬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
책장을 덮는 순간 차갑게 식었던 당신의 열정에 뜨거운 불이 붙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이수광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4년
  • 데뷔 1983년 신춘문예 소설 '바람이여 넋이여'
  • 수상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1995년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
    1984년 제14회 도의문화저작상

2017.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이수광
대한민국 팩션의 대가로 불리는 이수광(李秀光)은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미스터리클럽 제2회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이수광은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지금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이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왔다.

단편작으로 『바람이여 넋이여』, 『어떤 얼굴』, 『그 밤은 길었다』, 『버섯구름』 등 다수가 있고, 장편작으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유유한 푸른 하늘아』, 『초원의 제국』, 『소설 미아리』, 『떠돌이 살인마 해리』,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신의 편작』, 『왕의 여자 개시』,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나는 조선의 의사다』,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조선을 뒤흔든 21가지 재판사건』, 『인수대비』, 『조선 여형사 봉생』, 『조선국왕 이방원』, 『정도전』, 등이 있다.

또한 저자는 평소 경제 문제, 특히 부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그러한 자신의 관심을 여러 권의 경제경영 저서로 풀어내며 열정적으로 집필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현재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나 새롭게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장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고 성공하는 장사를 위한 노하우를 전하는 『돈 버는 장사의 기술 장사를 잘하는 법』을 펴낸바 있으며 『부자열전』, 『선인들에게 배우는 상술』, 『성공의 본질』, 『흥정의 기술』, 『한국최초의 100세기업 두산 그룹 거상 박승직』 등의 경제경영 관련서들을 저술하기도 하였다.

목차

머리말
제1장 나는 대륙으로 가기 위해 태어났다.
제2장 피의 숙청
제3장 하백의 딸을 찾아서
제4장 설원의 푸른 이리
제5장 잃은 자와 얻은 자
제6장 부소산은 알고 있다
제7장 천손(天孫)의 나라
제8장 숙명의 두 사나이


리뷰

구매자 별점

4.1

점수비율

  • 5
  • 4
  • 3
  • 2
  • 1

9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수광 장편소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