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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진화론 상세페이지


책 소개

<세상을 움직이는 진화론> 진화론은 정말 ‘최종 이론’일까?
사회과학과 인문학에 숨겨진 다윈의 흔적을 찾아보자.


진화론은 수천 년간 인류를 지배해 온 철학과 종교를 통째로 뒤흔들 만큼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다윈이 1872년 『종의 기원』 6판을 내놓을 때까지 자신의 진화론을 계속 ‘진화’시켰던 것처럼 진화론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는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지금도 세계 곳곳의 과학자들은 때론 새로운 종을 찾고, DNA의 흔적을 더듬으며 진화론을 연구하고 있다. 사회과학자들 또한 인간 본성과 행동에 대한 답을 진화론에서 찾으며, 문학 작품에서 다윈의 영향을 읽어 내는 인문 학자들도 있다.
더 나아가 국내외 학자들도 진화론에 공감하기도 하며 때로는 반론을 제기한다. ‘진화론은 절대적인가?’, ‘진화론은 사회를 변혁했나?’, ‘종교를 진화론을 받아들였나?’, ‘진화론은 최종 학문이 될 수 있을까?’ 등 진화론에 대해 궁극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바로 여기에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가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거대한 숙제들은 한 가지 학문으로 모두 설명하기 어렵고 단순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여러 입장의 흐름을 읽고 파악할 때 새로운 논리를 탄생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전히 ‘진화를 통하지 않고는 세상의 무엇도 설명할 수 없다’는 통섭의 논리가 깔려 있다.
만약 진화론의 고전 『종의 기원』 개정판이 계속 나온다면 앞으로 출간될 최신판에는 새로운 학문과 결합된 진화론은 물론, 새로운 진화론이 들어가지 않을까? 19세기 다윈부터 현재의 다윈들이 말하는 진화론을 들어보고 어떻게 진화론이 최종 이론의 모습을 띠게 됐는지 따라가 보자.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는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대표 과학 미디어로 인정받아 온 월간〈과학동아〉의 기사를 엄선하여 디지털 환경에 맞게 편집, 제작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일상에서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INTRO. 진화론은 정말 '최종 이론'일까?
PART 1. 19세기 과학 혁명의 출발점 ‘종의 기원’
PART 2. 유전자에서 찾는 1세기 진화 법칙
PART 3. 사회 곳곳에 흐르는 다윈의 향기
SPECIAL. WORLD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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