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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북극이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이제 다시 북극이다>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권에 영토를 가진 나라는 물론, 그 밖의 국가들도 모두 북극 자원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예외가 아니다. 북극의 잠재적 가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전 세계 석유 가스 매장량의 1/4이 북극에 매장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에너지원인 가스하이드레이트도 막대한 양이 매장되어 있다. 러시아는 2007년 잠수정을 이용해 이 해령에 대한 전면적인 탐사를 마쳤으며, 미국 또한 북극 지역의 석유 가스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세계 각국이 북극 개발에 혈안이 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실정이다. 우리나라도 국내 최초 쇄빙선 ‘아라온’을 이용해 자원 탐사와 북극 항로 개척 개발에 힘쓰고 있다.
생물학자들 또한 북극으로 몰리고 있다. 이유는 극지에서만 서식하는 미생물을 연구하기 위해서다. 북극에 사는 식물 플랑크톤, 돌말 같은 미생물은 영하 50℃의 얼음 속에서도 죽지 않는다. 미생물 안과 주변에 다당류, 지방산, 단백질 등으로 이루어진 천연 결빙 방지 물질이 분비하기 때문이다. 생물학자들은 이를 이용해 인간의 배아 줄기세포, 혈액, 골수와 같은 세포와 조직을 냉동 보존하는 데 활용하고자 한다.
『이제 다시 북극이다』를 통해 북극의 자원이 실제로 얼마만큼 활용할 수 있는지, 또 어떤 경제성 효과를 가져올 지, 기후 대란에 대해서는 안심해도 되는지 등 제대로 북극 자원의 파급력을 가늠해 보자.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는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대표 과학 미디어로 인정받아 온 월간 《과학동아》의 기사를 엄선하여 디지털 환경에 맞게 편집, 제작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일상에서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INTRO. 지구온난화, ‘북극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다
PART 1. 두께 1m 얼음 깨고 나가는 북극 첨병
PART 2. 두꺼운 얼음 밑에서 지하자원 캐낸다
PART 3. 추위에 강한 생물자원의 보고
PART 4. 뜨거워진 북극, 세계의 화약고 될까?
PART 5. 겨울 한파 북극 해빙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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