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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상세페이지

책 소개

<마지막 잎새> '마지막 잎새'는 담쟁이 덩굴의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자신도 죽는다고 생각하는 존시와 이런존시를 살리기 위해 밤새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명작을 남긴 노화가 베어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오 헨리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버러 출생. 그만둔 은행에서의 공금횡령 혐의로 고소당해 3년간 감옥생활을 하는 사이에 얻은 풍부한 체험을 소재로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훌륭한 작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순수한 단편작가로, 따뜻한 유머와 깊은 페이소스를 작품에 풍기게 하여 모파상이나 체호프에도 비교된다. 가난한 서민과 빈민들의 애환을 다채로운 표현과 교묘한 화술로 그려 놓았다. 특히 독자의 의표를 찌르는 줄거리의 결말은 기교적으로 뛰어나다. 저서로는 『캐비지와 왕』『경찰관과 찬송가』『마지막 잎새』『20년 후』『운명의 길』등이 있다.

목차

1. 마지막 잎새
2. 크리스마스 선물
3. 순경과 찬송가
4. 20년 후
5. 손질이 잘된 램프
6. 되찾아진 개심
7. 운명의 충격
8. 검은 독수리의 실종
9. 일천 달러
10. 인생은 연극이다.
11. 희생타
12. 마녀들의 빵
13. 나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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