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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발칸>

이 책은 발칸 4개국 여행에서 찍은 고품격 풍경 사진 140매와, 간략한 여행노트를 함께 담고 있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등 2천 km를 렌트카로 달리며, 큰 도시는 물론 시골 구석을 누빈 기록이다.

아드리아해를 앞에 둔 풍요로운 나라 크로아티아에서는 두브로브니크의 붉은 성채와 플리트비체의 푸른 물빛, 자그레브의 밤풍경과 로비니의 아기자기한 골목이 인상적이었다. 슬로베니아에서는 블레드의 대 자연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모습에 마음이 끌렸다. 몬테네그로는 비록 작은 나라이지만, 오스트로그 수도원에서 느낀 강렬한 아름다움은 압권이었다. 보스니아에서는 비셰그라드에서 ‘드리나 강의 다리’를 걸어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다. 이 모든 것을 독자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늘 고민하며 숙제로 삼았다.

이 책이 발칸 여행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겐 여행 가이드 역할을, 사진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겐 고품격 풍경 사진의 묘미를 전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미소와 소평은 함께 여행하며 ‘사진으로 떠나는 여행’ 시리즈를 내고 있다. 1권 『모로코』를 2017년에 발간하였으며, 이 책 2권 『발칸』에 이어, 곧 3권 『미얀마』를 낼 계획이다.

미소는 강남대 평생교육원에서 사진을 공부했으며, 사람이 곧 풍경이라 믿고 삶의 내면을 빛과 어둠에 투사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소평은 시집과 산문집 등 십여 권의 책을 출판했으며, 인간의 모든 갈등과 희망이 결국 사람에서 온다는 것을 글로 말하려 애쓰고 있다.

목차

크로아티아
01 두브로브니크 _ 아드리아해의 붉은 보석
02 스플리트 흐바르 자다르 _ 푸른 바다에 기댄 로마의 흔적들
03 플리트비체 라스토케 _ 신이 공들여 빚은 물의 정원
04 자그레브 _ 길거리 펍에서 맥주 마시며 노래 들어요
05 풀라 로비니 모토분 _ 골목에 내리는 저녁놀조차 아름답다

슬로베니아
06 피란 프레드야마 _ 천 년을 간직한 하얀 기록
07 블레드 보히니 _ 호수에 드리운 그림자를 밟고
08 캄니크 류블랴나 _ 바람처럼 고요하게 웃는 사람들

그리고
09 몬테네그로 _ 흰 산을 넘고 또 넘어
10 보스니아헤르제고비나 _ 어찌 눈물 없이 슬픔을 만질 수 있으랴
11 핀란드(헬싱키) _ 스탑오버stopover로 얻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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