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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봄봄 클럽

구매전자책 정가1,500
판매가1,500
봄봄 클럽

책 소개

<봄봄 클럽> “가수가 싱글음반을 음원으로 판다면, 시인은 작은시집을 전자책으로 팔자”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새롭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폰 스크린으로 읽기에 최적화된 PDF 전자책. "싱글판" 시집 속에 시 7~8편 (육성낭송 1편 포함), 미니 인터뷰 등을 담았습니다.

시인의 목소리 _ “(내 시는) 너무 쉬워서 흠이다. 타고난 성격 탓도 있는 것 같다 한 집안 장녀로 장남 대신 태어나 서러움을 받은 탓인지 남자처럼 자랐다. 시도 직설적이다. 다행히 해학과 풍자를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시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진정성 있는 삶을 각자의 향과 빛깔로 만들어 내는 치열한 삶의 현장이기에 나의 시는 손톱 끝에 까맣게 박힌 땟국물이다.”


저자 소개

오갑산 영봉아래 청미천이 흐르고 바람이 돌아나가는 두메산골 어우실에서 태어났습니다. 학창시절 연애편지를 대필해 주던 경력으로 2003년 <문학과비평>으로 등단했구요. 2006년도 경기문화재단 기금을 받아 첫 시집 『토마토가 치마끈을 풀었다』 발간했지만, 꽹과리 장구에 빠져 10년을 희희락락하다가 다시금 시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돌아 왔습니다. 시골 정서가 뼛속까지 알알이 박혀 자연 앞에 시 앞에 서면 한없이 순수하고 행복해집니다. 그런 작지만 큰 행복으로 하루하루를 열어봅니다.

목차

시 7편 (육성낭송 1편 포함)
미니 인터뷰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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