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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의 노래 상세페이지

책 소개

<사슴의 노래> 『사슴의 노래』는 작가의 마지막 유교시집으로 1958년 조카인 최용정이 찾아내 발간한 것으로 모두 42편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것은 1931년 발간된 첫 시집 ‘산호림(珊瑚林)’, 1945년 ‘창변(窓邊)’, 1953년 ‘별을 쳐다보며’에 이은 네 번째 것으로 한림사 초판본을 토대로 원문을 영인한 것이며, 일부는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고, 필요한 어휘는 주석을 밝혀 적어 보충하였다.


출판사 서평

본문 중에서
<사슴의 노래>

하늘에 불이 났다
하늘에 불이 났다

도무지 나는 울수 없고
사자(獅子)같이 사나울수도 없고
곻은 생각으로 진여 씨불 것은 더 못되고

희랍적인 내 별을 거느리고 오직 죽엄처럼 처참(悽慘)하다
가슴에 꼬잣던 장미(薔薇)를 뜨더 버리는
슬픔이 커 상장(喪章)같이 처량(凄凉)한 나를
차라리 아는 이들을 떠나
사슴처럼 뛰어 단여보다-


저자 프로필

노천명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2년 9월 2일 - 1957년 12월 10일
  •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서라벌예술대학교 강사
    조선중앙일보 기자

2015.0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노천명(盧天命, 본명 노기선, 1912~1957)
시인, 기자, 언론인
황해도 장연 출생
진명여고보 졸업
이화여전 영문과 졸업
동인지 '시원' '내 청춘의 배'로 등단
조선중앙일보, 서울신문 기자
극예술연구회원, 조선 문학가 동맹
서라벌 예대 출강
대표작
시집 산호림(1집), 창변(窓邊)(2집), 별을 쳐다보며(3집), 사슴의 노래(1958) 등

목차

판권
작가소개
추도시
서문
(김광섭, 모윤숙)

<본문>
캐피탈·웨이
봄의 서곡
아름다운 새벽들
선취(船醉)
6월의 언덕
낙엽
고백
회상
불덩어리 되어
그네
남대문 지하도
5월의 노래
비련송(悲戀頌)
저바릴수 없어
추풍에 부치는 노래
삼월의 노래
꽃길을 걸어서
새벽
밤中
오늘
해변
사슴의 노래
대합실
유관순누나
그대 말을 타고
내 가슴에 장미를
슬픈 축전
어머니 날
작약(芍藥)
어머니
권두시 1
권두시 2
당신을 위해
애도
8·15는 또 오는데
5월
성탄
만추
6월의 목가
곡촉석루(哭矗石樓)
나에게 ‘레몬’을
봄비

이 시집을 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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