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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인문

대논쟁! 철학 배틀

이벤트 기간 : 08월 31일 (목) ~ 09월 30일 (토)

  • 도서정보다산초당 출판 | 2017년 02월 02일 출간 | EPUB | 43.1 MB | 약 10.3만자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대여 10년 4,900
구매종이책 정가14,000
전자책 정가9,800(30%)
판매가8,820(10%)


  • 책소개

    <대논쟁! 철학 배틀> 소크라테스, 공자, 석가모니, 칸트, 니체…
    동서고금 37인의 사상가들이
    ‘계급장 떼고’ 벌이는 뜨거운 철학 논쟁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위대한 사상가들이 만나면 무슨 대화가 오고갈까? 가령 애덤 스미스와 마르크스, 그리고 롤스가 만나 빈부격차에 대해 논쟁한다면 이들은 어떤 주장을 펼칠까? 신의 존재에 대해 칼뱅과 야스퍼스, 포이어바흐와 니체는 어떻게 말할까? 이러한 궁금증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대논쟁! 철학 배틀』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활용해 동서고금 주요 사상가들이 서로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논쟁을 벌이게 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철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대화 형식의 철학 입문서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장자, 석가모니를 비롯해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루소, 니체, 롤스 등 이 책을 통해 한자리에 모인 37인의 사상가는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같은 영원한 철학적 질문에서부터 ‘소년 범죄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라는 현실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철학 배틀’을 벌인다.
    “음미하고 대화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질문하고 대화하는 행위는 일상적인 행위이자 그 자체로 철학적인 행위다. 마치 링 위에서 벌어지는 격투 경기같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사상가들의 논쟁은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철학의 주요 개념과 쟁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철학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다.



    저자 소개

    지은이┃하타케야마 소(畠山創)
    와세다대학교에서 정치철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일본 최대 입시학원 요요기세미나에서 윤리와 정치경제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본질을 파고드는 정열적이고 명쾌한 강의로 인기를 얻어 현재 1,000여 개가 넘는 학교에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문답법’을 활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대화함으로써 철학의 매력과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있다. 저서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철학 입문(考える力が身につく哲学入門)』 등이 있다.

    그린이┃이와모토 다쓰로(岩元辰郎)
    일러트스레이터. 게임 <역전재판(逆転裁判)> 시리즈와 <폭탄★판단(バクダン★ハンダン>), 애니메이션 <몬스터스트라이크(モンスターストライク)>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다.

    목차

    머리말 철학이란 음미하고 대화하는 행위 그 자체
    추천사 우리 삶의 진짜 문제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철학책
    한눈에 본다! 사상의 지도―철학 배틀 참가자 명단

    ROUND1 빈부격차는 어디까지 허용될까?
    빈부격차는 정말 불공평한 것일까? │ 아리스토텔레스, 애덤 스미스 vs 마르크스, 롤스

    ROUND2 살인은 절대악일까?
    살인을 인정할 수 있는 상황이 있을까? │ 벤담, 모리 오가이 vs 칸트, 루소

    ROUND3 소년 범죄, 엄벌로 다스려야 할까?
    엄격한 판결에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을까? │ 밀, 공자 vs 벤담, 아리스토텔레스

    ROUND4 인간의 본성은 선할까, 악할까?
    성선설과 성악설 논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 맹자, 루소 vs 순자, 홉스

    ROUND5 전쟁은 절대악일까?
    전쟁터에서의 살인은 허용될 수 있을까? │ 루소, 칸트 vs 홉스, 벤담

    ROUND6 글로벌리즘과 애국심, 어느 쪽이 중요할까?
    중요한 것은 세계인가, 국가인가, 아니면 자기 자신인가? │ 롤스, 칸트 vs 아리스토텔레스 vs 니체, 카뮈 vs 간디

    ROUND7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이 역사를 만드는 걸까, 아니면 다른 원동력이 있을까? │ 헤겔 vs 키르케고르

    ROUND8 사회와 자신, 행동을 정하는 것은 어느 쪽인가?
    구조주의와 실존주의, 20세기 최대의 쟁점! │ 레비스트로스, 소쉬르 vs 사르트르, 카뮈

    ROUND9 최고의 쾌락과 행복은 무엇인가?
    양적인 만족과 질적인 만족, 어느 쪽을 추구해야 할까? │ 벤담, 애덤 스미스 vs 밀, 에피쿠로스

    ROUND10 자유는 정말 필요할까?
    자유인가, 아니면 사회규제인가? │ 홉스, 카를 슈미트, 사르트르 vs 루소, 장자

    ROUND11 인간은 ‘1+1=2’의 원리를 선천적으로 알고 있을까?
    경험이 먼저인가, 이성이 먼저인가? 철학사적 대논쟁! │ 베이컨 vs 데카르트 vs 칸트

    ROUND12 이 세계와 다른 별세계가 있을까?
    세계를 둘러싼 일원론과 이원론의 싸움! │ 아리스토텔레스 vs 플라톤 / 아퀴나스 vs 아우구스티누스

    ROUND13 신은 존재할까?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다 │ 칼뱅, 야스퍼스 vs 포이어바흐, 니체

    ROUND14 이 세계에 진리는 존재할까?
    회의주의를 극복할 수 있을까? │ 데카르트, 칸트 vs 흄, 프로타고라스

    ROUND15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까?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 애덤 스미스 vs 키르케고르 vs 레비나스 vs 석가모니

    맺음말
    주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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