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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재 같은 땅 이스라엘 상세페이지

책소개

<죽음의 재 같은 땅 이스라엘> 성경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그 민족은 이 세상에서 철저히 버림받아 왔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이방인들에게 고난 당했고, 또 그들의 왕을 거절했기 때문에 세상 가운데서 고난을 당했다.

성경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반항적이고 목이 곧은 백성이다. 그들은 소돔인들과 카나안인들보다도 더 악하게 행했다. 그들은 하나님께 철저히 버림받았으며, 크나큰 심판 가운데 떨어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을 영원히 보존하실 것이며, 그들을 축복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은 여전히 역사의 중심이다. 역사적으로 가장 수난을 당한 땅, 세상의 모든 관심은 바로 이 땅에 몰려 있다.

성경의 이 책은 이스라엘의 모든 것들을 제시한다. 이 땅의 수난과 역사, 이 땅을 둘러싼 음모들, 이스라엘과 연관된 오해와 신학적 오류들, 그리고 이 땅에 대한 성경적 관점, 이 주제에 대해서 이처럼 정확하게 제시한 책은 일찍이 없었다.


출판사 서평

독자가 읽게 될 이 책은 플로리다 주만큼도 크지 않은 한 조각 땅에 대한 내용이다. 400쪽에 달하는 책의 주제로서 이보다 더 재미없는 주제도 없을 줄 안다.
여기서 우리는 근동 지방의 한 조각 땅을 다루려고 한다.
창세기 15:18-21에는 그 땅에 대한 전체 배열이 나와 있다.
이 땅은 전 세계 인류 역사의 결말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인간들이 고안해 낸 모든 정치, 종교, 교육, 과학 기관(그리고 체제)의 완전한 멸망을 미리 알려 준다.
이 땅이 선택된 배후 목적은 5000-6000년에 걸쳐 지구상에서 피가 흘려질 것과, 그 뒤에 EU, UN, PLO, 바티칸, 미국 의회, 영국 의회, 중공, 미합중국, 소련, 일루미나티, 메이슨 조직이 완전히 멸절될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여기에 6,000년 동안의 “과학적 연구”와 통신 및 교통의 발달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이에 대해 독자들 중에 누군가는 “못믿겠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어찌하겠느냐?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무효화시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실로, 하나님은 참되시나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라, 기록된 바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고 함과 같으니라』(롬 3:3,4).
혹자는 이렇게 반박할 것이다. “그건 바울의 사적인 해석을 일부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인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한다.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기운을 내라. 나는 하나님을 믿나니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행 27:25).
누군가는 또 이렇게 말할 것이다. “수백만 명이 그걸 안 믿으니 내가 그걸 믿을 이유가 어디 있는가?” “당신은 다른 종교 서적과 똑같은 한 권의 책을 인용할 뿐이다.” “나는 베드로후서 3:3,4이나 요한계시록 20:11-13; 21:1-5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을 보라.
『그 중에는 그가 말한 것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또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도 있어서』(행 28:24).
내가 지금까지 쓴 것 또는 앞으로 쓸 것(또는 인용한 것)을 꼭 믿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문제이지 당신과 나 사이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간략한 역사를 사람들은 무척이나 싫어할 것이다. 그것은 세계 다섯 개 대륙의 힌두교도나 이슬람교도, 카톨릭 신자, 몰몬교도, 인본주의자, 무신론자들에 의해 20세기의 “증오 문서”로 낙인찍힐 것이다. 심지어 유대교 랍비조차도 우리가 앞으로 인용할 구약의 증거 구절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구약에서 직접 인용된 것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물론 독자가 그것을 꼭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은 환상을 보았거나 “환청”을 들었거나 “심리적 영상”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을 덮어 버리고 성경에서 비켜가 버리고 성경을 던져 버리면 되지 않는가? 로마서 3:1-3에서 성경을 던져 버리면 될 것이다. 디모데전서 3:16에서도 던져 버리려고 할 것이다. 1880년 이후에 나온 200개의 영어 번역본이 하나같이 디모데전서 3:16을 던져 버렸기 때문이다(RV, ASV, NASV, RSV, NRSV, NIV, CEV, TEC, NWT, NEB 등)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 올라가셨음이라』(딤전 3:16).
그리고 그 구절을 쓰레기통에 버린 다음에는 다음의 구절들도 함께 버려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시니라. 너는 그분의 말씀들에 더하지 말라. 그분이 너를 책망하실까 함이며, 네가 거짓말쟁이가 될까 함이라』(잠 30:5,6).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그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거기에서 빼지도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킬지니라』(신 4:2).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b).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의 어떤 예언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니라』(벧후 1:20,21).
『이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사실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음이니, 이 말씀이 믿는 너희 가운데서도 효과적으로 역사하느니라』(살전 2:13).


저자 프로필

피터 럭크만 Peter S. Ruckman

  • 국적 미국
  • 출생 1921년 11월 29일
  • 경력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 성경침례교회 목사
    펜사콜라성경신학원 원장

2015.04.14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피터 럭크만 박사는(Dr. Peter S. Ruckman) 앨러배마 대학(the University of Alabama)에서 학사학위(Bachelor of Arts)를 받았고, 밥존스 대학(Bob Jones University)에서 6년을 수학하여 정규교육을 마쳤으며, 석사학위(Master of Arts)와 박사학위(Doctor of Philosophy)를 취득했다. 분당 700 단어를 독파하는 럭크만 박사는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전까지 이미 6,500권의 책들을 섭렵했으며, 현재도 매일 한 권의 책을 읽는다.

럭크만 박사는 권위역 킹제임스 성경의 절대 권위를 위해서 싸우고 있으며, 그러한 입장에 대해서 그 어떤 유수한 학자들에게도 한 발짝도 물러선 적이 없다.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받은 이후 40년이 넘도록 개인전도와 거리설교로 복음을 전하고, 여러 가지 이단적인 가르침으로부터 성도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성경을 올바로 가르치는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이외에도, 럭크만 박사는 수많은 변증서들과 비평서적들을 저술했으며, 킹제임스 성경의 권위를 지지하는 책들을 집필함으로서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에 대한 수많은 열매들을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거두도록 돕고 있다.

목차

속표지
저작권 안내,역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서문
제1장 덫은 놓여졌다
제2장 성경 해석에 존재하는 “머피의 법칙”
제3장 장애물
제4장 스스로 증명하는 책
제5장 “눈에 가시”의 역사
제6장 “최신” 성경 역본들의 열매
제7장 수많은 “그리스도들”
제8장 불타는 가시덤불에 계속되는 박해
제9장 2천 년의 암흑 끝에 비추는 최초의 서광
제10장 마호메트, 교황, 처칠 vs. 하나님의 말씀
제11장 처칠의 팔레스타인 “평화전개운동”
제12장 대가를 지불하다
제13장 제 무덤 파는 UN
제14장 함-카나안-이스마엘-마리아-마호메트와 손잡는 미국
제15장 화평이 없는데도 화평을 말하다
부록 1 박식한 시온 장로들의 의정서
부록 2 유대인 “메시야”
부록 3 성전 재건
부록 4 “거룩한” 코란의 진짜 수
에필로그
어휘 사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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