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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닻을 내리고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창가에 닻을 내리고

연인푸른시선 1

구매종이책 정가7,000
전자책 정가4,200(40%)
판매가4,200

책 소개

<창가에 닻을 내리고> 『창가에 닻을 내리고』에서는 사물이 사물 자체로 노래된 예는 거의 없다. 앞에서 지적한 대로 그의 시는 인생론적이기 때문이다. 불가적 사색이나 존재론적 사색이나 그리움의 형상으로 꽃을 바라보는 일 등은 모두가 살아 있고 어딘가로 지향하고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는 하나의 몸부림인 것이다. 그런 몸부림들의 총체가 이번의 시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_강희근(시인·경상대 명예교수)



저자 소개

저자 - 유미란
2002년 한맥문학 신인상 등단으로 문단에 데뷔
천상병문학제 추진위원을 역임했으며
한맥문학가협회, 한민족작가연합 회원
한국문학작가연합 운영위원장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다.
시집 「창가에 핀 그리움 하나」
공저 「글이 열리는 창」, 「별을 삼키다」,「한잔의 커피 그 달을 마시다」, 「길에게 길을 묻다」
「풀숲에 작은 들꽃처럼」 등이 있으며,「산수유」 외 다수의 작품이 신문과 문예지에 발표됐다.
e-mail: [email protected]

목차

제1부 모서리
모서리│詩 배기│여름 담쟁이│내 마음 너무 얇아서│횡단보도 앞에서│
미몽(未夢)│몹쓸 가을│별을 삼키다│낮잠에서 깨어│꿈속의 꿈│
낙엽 위에 쓴 연서│첫 눈│끌림 5│꽃잎의 유언│메밀꽃│
화살이 정면으로 오는 이유│물방울│삭발│옻나무│나쁜 꿈│

제2부 오래된 길
코스모스│속 깊은 나무│오래된 길│가을 어느 날│詩꾼의 미문(美文)│
설날 아침│비 오던 날 어머니│작약│풍경 너│남겨진 자리는 늘 외롭다│
유자│조우(朝雨)│콩밥 말고 흰밥│홀딱 벗고 새│시간│
잃어버린 시간│송구영신(送舊迎新)│비 온 뒤│마음│건망증│회향(懷鄕)│

제3부 나뭇잎 배
기다림의 끝│폭설주의보│해열제가 필요한 날│양치기 소년│나뭇잎 배│
끌림│끌림 6│목욕탕에서│봄마중│해가 달다│빨간 리본│염원│
본성│오월에 갇혀│봄 숲에서│입춘│7월의 풍경│중심│
순전히 가을 때문이다│민들레 영토│

제4부 꽃에게 고함
좀작살나무│모과나무│가을 냄새│여름잠│사루비아│
기억의 자국을 지우다│얼레빗│지지 않는 꽃│불광사에서│꽃에게 고함│
거리 좁히기│그저 그렇게│먹이사슬│무지개│시작(詩作)│
새벽│불면증│목련│시계│별똥별│

│해설│
인생론적인 사색과 통찰의 시 · 강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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