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인간문제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인간문제> 1934년 〈동아일보〉에 연재된 장편소설이다. 연재 직전 작가는 "이 시대에 있어서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인간이 누구며, 그 인간으로서의 갈 바를 지적하려 했다."고 밝혔다. 일제 강점기의 농민과 노동자가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았던가를 보여 주고, 그 고통과 비극은 우리 모두의 문제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은 항일 투쟁을 직접 다룰 수 없는 상황에서 농민 운동과 노동 쟁의의 문제를 정면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저자 프로필

강경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6년 4월 20일 - 1943년 4월 26일
  • 학력 동덕여학교 수학
    평양 숭의여학교 입학
  • 경력 1939년 조선일보 간도지국 지국장
    1929년 근우회 장연군지부 간부
  • 데뷔 1924년 소설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강경애(姜敬愛 1907-1943)
황해도 장연 출생. 평양 숭의여학교 졸업. 양주동의 추천으로 24세에 〈어머니와 딸〉로 데뷔. 간도(間島)로 이주하여 조선일보 간도 지국장 역임. 〈북향〉 동인. 1930년대 박화성, 최정희 등과 함께 대표적 여류 작가로 활동함. 그녀는 계급의식이 투철한 작품을 썼으며, 많은 평론도 남겼다. 현실에 밀착된 자연주의 문학에 일관하다 36세에 요절.
주요 작품으로는 '월사금', '부자', '채전', '지하촌', '모자', '소금', '인간문제' 등이 있다.
그녀는 1930년대 식민지 현실을 그 누구보다 사실주의적으로 그린 여성 작가로서, 장편 〈인간문제〉는 식민지 시대 최고의 리얼리즘 소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북간도에 활동한 까닭에 카프와는 조직적 관련이 없지만 작품의 성격은 프로문학 성향이 강하다. 문단의 변두리이지만 당시 항일 무장 투쟁의 중심지인 간도에서 살았다는 것은 그녀에게 예술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긴장을 주었고 그러한 긴장감 속에서 당내 어느 여성 작가보다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이루었으리라 추측을 할 수 있다.

목차

판권 페이지
파금
어머니와 딸
그 여자
월사금
부자
채전
축구전
유무
소금
인간문제
동정
모자
원고료 이백원
해고
번뇌
지하촌
산남
어둠
마약
검둥이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