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한국 단편소설 다시 읽는 한국문학 강경애 부자 상세페이지

책 소개

<한국 단편소설 다시 읽는 한국문학 강경애 부자> 한 십여 일 후에 장사는 몸도 튼튼치 못한 채 일어나고 말았다. 무엇보다도 어서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고 싶었던 것이다. 그렇게 신물이 나도록 바다에서 헤매었건만 그때 일은 언제 있었더냐 한 듯이 바다가 그립다. 그래서 아내의 말리는 것도 듣지 않고 부득부득 어장으로 나갔다. 바위는 천천히 발길을 옮기며 내 몸은 나 개인의 몸이 아니다. ××회에 바친 몸이다. 그러면 그 지령에 의하여 움직일 내가 아니냐!…… 멀리 들려오는 바다물결 소리는 그의 걸음발을 따라 차츰 높아가고 있다.


저자 프로필

강경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6년 4월 20일 - 1943년 4월 26일
  • 학력 동덕여학교 수학
    평양 숭의여학교 입학
  • 경력 1939년 조선일보 간도지국 지국장
    1929년 근우회 장연군지부 간부
  • 데뷔 1924년 소설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강경애] 일제강점기 여성 소설가이다. 대표작으로 파금, 어머니와 딸, 부자, 채전, 지하촌, 소금, 인간문제, 축구전, 유무, 모자, 원고료이백원, 해고, 산남, 어둠등 사회의식을 강조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목차

시작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