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현진건 단편소설 :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현진건 단편소설 :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구매전자책 정가3,500
판매가3,500

책 소개

<현진건 단편소설 :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현진건 단편소설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한국문학을 빛낸 <현진건> 작가의 작품 BEST 10선 그의 주옥 같은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운동가이다.) 본관은 연주 현씨(延州 玄氏)이고 호는 빙허(憑虛)이다.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등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장편소설을 남겼다. 일제 지배하의 민족의 수난적 운명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 묘사를 지향한 리얼리즘의 선구자로 꼽힌다. <현진건 BEST 대표작품 10선> B사감과 러브레터 고향 까막잡기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신문지와 철창 운수 좋은 날 유린(蹂躪) 피아노 할머니의 죽음 1920년 <개벽>에 단편 <희생화(犧生花)>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장. 처음에 <백조> 동인으로 활약했고, 1921년 <빈처(貧妻)>로써 문명을 얻었다. 그는 <백조>파의 낭만적인 경향과는 달리 대표적인 사실주의 작가로 단편소설의 개척에 큰 공적을 이룩했다. 대표작으로 단편 <운수 좋은 날>(1924)을 비롯하여 <불> <B사감과 러브레터> 등이 있고 장편에 역사소설 <무영탑(無影塔)>이 있다


저자 프로필

현진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8월 9일 - 1943년 4월 25일
  • 학력 일본 후장대학교 독일어 학사
  • 경력 동아일보 사회부장
    매일일보 기자
    시대일보 기자
    조선일보 기자
  • 데뷔 1920년 개벽 단편소설 `희생화`

2017.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현진건 玄鎭健 (1900년 ~ 1943년) 한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 호는 빙허(憑虛)이다.

목차

머리말
1. B사감과 러브레터
1장. 기숙사
2장. B사감
3장. 러브레터
2. 고향
3. 까막잡기
4. 빈처
1장. 이것은 무엇인가!
2장. 마누라
3장. 이렇게 지내는 것이 행복이다.
4장. 아내의 눈물
5. 술 권하는 사회
6. 신문지와 철창
7. 운수 좋은 날
1장. 김 첨지
2장. 인력거
3장. 아내
4장. 운수가 좋더니만
8. 유린(蹂躪)
9. 피아노
10. 할머니의 죽음
# 부록1. <현진건> 작품세계
# 부록2. <단편소설> 불
판권 페이지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