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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상세페이지

종교 불교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구매전자책 정가10,000
판매가10,000

책 소개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이 봄날,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대견하다
세상의 변화와 자연의 질서를 보면서
위로와 희망을 품어라
현진 스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이 봄날, 꽃들이 전하는 법문

교계 대표 문사이자 청주 마야사 주지이신 현진 스님의 에세이. 직접 꽃나무와 농사를 돌보고 계절의 오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청정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승려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청주 마야사에서 텃밭 농사를 짓고 사찰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는 스님에게 꽃과 나무를 돌보는 일은 일상이자 수행이다. 마야사의 꽃밭을 보기 위해 사찰을 찾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스님은 생명을 돌보는 일에 정성을 다한다.

이 책은 4부 구성인데, 각기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을 맞이하는 풍경을 담고 있다. 이러한 스님의 사계를 따라 글을 읽다 보면, 마치 철마다 꽃과 나무가 피고 지는 광경을 보는 듯하다.

우리는 세상사에 치여 봄이 와도 봄이 오는지 모르고 지나갈 때가 많다. 스님은 “백 마디 말보다 자연의 풍광들이 말없이 우리에게 위로를 건넬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하며, 우리를 자연의 자리로 초대한다. 그 외에도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에는 비교하지 않는 삶에서 오는 행복, 타인을 미소로 대하는 태도 등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이야기들이 빼곡히 실려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현진
월간 [해인] 편집위원과 [불교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절집의 소소한 일상과 불교의 지혜를 독자에게 꾸준히 전달해 왔다. 현재 충북 청주 근교에 마야사를 창건하여 꽃과 텃밭을 가꾸며 지내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산 아래 작은 암자에는 작은 스님이 산다』, 『삭발하는 날』, 『잼있는 스님 이야기』, 『산문, 치인리 십번지』, 『두 번째 출가』, 『오늘이 전부다』, 『삶은 어차피 불편한 것이다』, 『언젠가는 지나간다』, 『번뇌를 껴안아라』 등 총 15종이 있다.

목차

판권 페이지
머리글
1부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봄날 일기
흐린 날도 삶의 풍경이다
불행의 시작은 비교다
나무를 심으면서
남는 돌처럼 살고 싶다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흙을 가까이하라
연등 아래에서 더 가난해져야 한다
나는 대지의 끝에 가 보았습니다
찬란한 봄날 앞에서
불탄일 아침에
개나리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밭을 일구면서
여기저기 꽃 피었다
잊히지 않는 얼굴
2부 함께 아래에 서겠습니다
구하는 것이 없어야 행복하다
꽃이 지는 것을 서러워 마라
깨달음은 따스한 시선이다
물고기는 물속에서 물을 찾는다
연못 이야기
정성과 간절함이 기도의 본질이다
그런 친구 있습니까
꽃들에게 위로받아라
함께 아래에 서겠습니다
금방 비 오다가 금방 맑아진다
3부 이만 하면 행복이다
이만 하면 행복이다
이 가을, 그대가 생각난다
능상장자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가을이 더 바쁘다
열반불사
가을편지
술잔을 들고 달에게 묻는다
지금 사랑하라
안개 가득한 날에
나무 보살의 공덕
친절과 미소다
4부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노년의 그림
우수수 낙엽 지는 소리에
알 수 없어서 더 신비롭다
장작 부자가 진짜 부자다
세밑에서 안부를 묻다
인생은 눈물 반, 세월 반이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눈 내리는 날에
매화를 기다리다
친절하게 간절하게 애절하게
모두 연결되어 있다
고맙다 수고했다 잘했다
어제의 가난은 가난이 아니다
꽃은 비에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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