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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중학교 밤새워 책읽기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인수중학교 밤새워 책읽기> 해당 도서는 김보은 인수중 대표기자의 국제문화교류봉사단 봉사활동을 기록한 탐방일지이다. 문화는 역사의 화석이며, 시간의 물결이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인류의 함선이다. 문화는 동일하나, 그 문화를 바라보는 관점은 개인마다 모두 다르다. 외국인에게 낯설 수 있는 한국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학생들이 직접 한국문화 알리미로 나섰다.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가능하다면 외국인과 인증샷도 찍고, 외국인에게 인터뷰도 하면서 한국문화 알리미로 적극적 봉사활동을 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기록의 보고서이다. 문화봉사활동은 장소 1곳에 4시간이 주어진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김보은 작가는 서울교육방송 인수중학교 대표기자로서, 국제문화교류봉사단 한국문화 홍보대사이다. 김보은 작가는 수학문제 빨리 풀기의 재능이 있고, 장래희망은 수의사(獸醫師)이다. 김보은 작가는 “전세계 아이들을 사랑하며, 동물들과 생물을 치료하는 사랑의 수호천사와 같은 수의사”가 되길 원한다.

- 작가의 말
저는 인수중학교 1학년 김보은입니다. 제가 이번에 서울 기자단에 선발된 것은 제가 평소에 책읽는 것을 좋아하고 친화력이 많기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꿈은 수의사인데 평범한 수의사가 아닌 전세계의 잘 못사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수호천사같은 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제 꿈이 수의사인 이유는 동물을 좋아하고 생물에 관심이 많기 떄문입니다. 저희 집에 가끔씩 밥을 얻어 먹으러 오는 길고양이들이 있었는데, 그 중 한 마리가 재작년 겨울, 눈이 흩날리던 날 죽고 말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수의사의 길을 걷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핸드폰이 없습니다. 이유는 제가 네팔의 따루라는 아이를 후원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후원은 4학년때부터 시작하여 한달에 3만원씩 하고 있습니다. 그 3만원은 저의 핸드폰 통신요금 대신입니다 친구들은 그 선택이 후회스럽지 않냐고 물어보곤 하지만 항상 저의 대답은 ‘노’입니다 저는 저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목차

# 인수중학교 밤새워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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