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류씨

2019.07.03. 업데이트

저 : 문화류씨

회사에 다니면서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썼다. 이후 회사를 위한 글이 아닌, 나를 위한 글을 쓰고 싶어졌다. 어느 날, 30여 년간 겪었던 실패와 좌절이, 우리 인간의 삶이 공포처럼 느껴졌다. 어릴 때 할머니께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또한, 인간의 불안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였음을 알게 됐다. 생각나는 대로 그 이야기들을 스마트폰에 눌러 써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했다. 하나둘 괴담이 쌓여가며 성장통이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무조건 모르는 척하세요> 저자 소개

문화류씨 작품 총 7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