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1. 업데이트
글 강화길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 「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에 제8회 젊은작가상, 제22회 한겨레 문학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 소설집 『괜찮은 사람』, 장편 소설 『다른 사람』이 있다.
그림 키미앤일이
그림을 그리는 키미와 디자인을 하는 일이의 스튜디오이다.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그림책과 인쇄물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리는 사랑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