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길

    강화길 프로필

  • 출생 1986년
  • 데뷔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2017.01.17. 업데이트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 소설 『다른 사람』,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이 있다. 한겨레문 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2017년 젊은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불호텔의 유령> 저자 소개

강화길 작품 총 19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