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론 길렌(Kieron Gillen)
휴고상 수상 작가이자 비평가인 키에론 길렌은 『PC 게이머』, 『가디언』, 『락 페이퍼 샷건』, 『와이어드』 등에 다양한 글을 기고한 경력이 있으며, 코믹스 쪽으로 영역을 넓힌 후 참여한 작품으로는 평단의 찬사를 받은 「포노그램」, 「토르」, 「S.W.O.R.D.」, 「제너레이션 호프」 등이 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마블의 「언캐니 엑스맨」과 「저니 인투 미스터리」 시리즈가 깊이 있는 글로 언제나 높은 평가를 받아 온 길렌의 손을 거쳐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미치 브라이트와이저(Mitch Breitweiser)
미치 브라이트와이저는 그동안 마블의 「에이전트 X」, 「드랙스 더 디스트로이어」, 「얼티밋 판타스틱 포」, 「영 어벤저스 프레젠츠」, 「헐크: 레이징 썬더」와 「언캐니 엑스맨」 애뉴얼 #2 등에 참여해 그림을 그렸다. 브라이트와이저는 「퍼스트 블러드」를 쓴 작가이자 람보를 탄생시킨 데이비드 모렐과 협업해 「캡틴 아메리카: 더 초즌」을 내기도 했으며, 이후 「캡틴 아메리카」와 「캡틴 아메리카: 패트리어트」 시리즈를 통해 꾸준히 자유의 파수꾼을 그렸다.
리처드 엘슨(Richard Elson)
리처드 엘슨은 미국에 진출한 다른 영국 출신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2000AD」 같은 유명 시리즈 에서 충분한 경력을 쌓고 마블에 합류했다. 이후 「소닉 더 코믹」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엘슨은 키에론 길렌이 쓴 「토르」에서 그림을 그린 뒤 「저니 인투 미스터리」 작가진에 합류했다.
<[마블] 로키: 저니 인투 미스터리(2011-2012)>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