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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32년 3월 15일
  • 경력 2003년 대한민국예술원 문학분과회장
    경원대학교 초빙교수
    연변 조선족 민족문학학원 한국문학강좌 강사
  • 데뷔 1955년 문학예술 단편소설 `탈향`
  • 수상 2012년 제53회 3.1문학상 예술상
    2004년 독일 예나대학 프리드리히 실러 메달
    1998년 대한민국예술원상
    1962년 제7회 동인문학상
    1961년 제7회 현대문학상 신인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2.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다니자키 준이치로
1886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현란한 문체로 여체를 찬미하고 페티시즘, 마조히즘 등 변태성욕의 세계를 탐구하며 독자적인 문학세계를 구축했다. 일본의 고전『겐지 이야기』를 현대어로 옮겼으며『치인의 사랑』『세설』『미치광이 노인 일기』등 60여 년 동안 3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문화훈장을 수상했으며 미국 문예 아카데미의 일본 최초의 명예회원이었다. 1965년 사망해 교토에 묻혔다.

역자 - 김춘미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일본어과에서 석사학위를, 고려대 국문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일본학연구센터 일본번역원장으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해변의 카프카』『물의 가족』『인간 실격』『헤븐』등이 있다.

역자 - 이호철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나 원산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월남했다.「탈향」과 「나상」이 문학예술에 추천되어 등단했고 「판문점」으로 현대문학상, 「닳아지는 살들」로 동인문학상, 『남녘사람 북녘사람』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서울은 만원이다』『소시민』등이 있다.

<만(卍)·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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